🚨 허위사실 유포를 즉시 중단하십시오
새미래민주당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대한 허위 게시물·댓글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본 당은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허위정보의 작성·게시·확산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진실을 함께 지켜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의 신속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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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_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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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은 가짜뉴스를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허위정보 #법적대응예고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진실을지키자
<민주주의가 죽어간다>
- 스스로의 건강한 삶을 지켜내자
- 콩 증산 때문에 위기에 빠진 콩 가공업체
- 최민희와 양자역학
- 교착상태의 한미 협상을 거짓으로 포장하는 김민석
- IMF의 권고, 세입 확대와 효율적 배분
#나이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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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민트동행’으로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민주주의 실천행동’에서 이어져 온 ‘새민주당 당원모임’ 네이버 카페가
새미래민주당 홍보위원회와 함께 ‘민트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민트동행 카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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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전병헌 #이낙연 #민트동행 #민동 #네이버카페 #당원소통 #새미래민주당홍보위원회
[공유] 새미래민주당을 표현한 SNS 프로필 이미지를 공유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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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홍보위원회-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이낙연 #돌고래 #바다 #민트동행
"북한은 핵 능력을 나날이 향상시키고 북중러 연대를 과시하고 있는데, 교류 먼저 하자는 것이 현실적인가"라고 반문하며 "북한한테 시간만 더 벌어주는 것이 아닐까"라고 우려했다.
#팩트파인더
이낙연, "섣부른 핵동결, 북한에 시간만 더 벌어줄 수 있어" 질타 https://t.co/9dwY1QYHD0
국회 휘젓는 '秋-淸 듀오' … 대통령실도, 정부도, 당도 '대략 난감'(뉴데일리)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이날 SNS에 "폭력적 야만의 문화에서는 늘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정글의 법칙이 지배한다"며 "정 대표와 추 의원 등 민주당 강경파는 초유의 '대법원장 청문회'를 일방적으로 결정해 놓고, '대법원장이 뭐라고, 청문회가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며 큰소리치고 있는데, 이는 의회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모독하는 오만한 언사"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거대 여당의 전대미문의 횡포가 쌓여가며 마침내 경이로운 괴물 독재의 형상을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s://t.co/2GPsEAHKHu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국가 리스크로 현실화되다.
― 1호: 한미동맹과 대북 리스크의 본격화 ]
12개 혐의,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 신분의 대통령. 그 사법 리스크가 곧 국가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는 경고가 현실이 되고 있다. 취임 100일도 채 되지 않아, 우려가 곳곳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한·미 동맹이다. 대한민국 생존의 기둥이라 할 수 있는 동맹관계가 흔들리고 있다. 불과 한 달 전 열린 한·미 정상회담 직후, 정부는 “대성공”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보름도 지나지 않아 수백 명의 한국인이 쇠사슬에 묶여 구금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국민은 충격에 빠졌고, 회담 성과라는 말은 허상임이 드러났다.
더 큰 문제는 대통령의 태도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변인을 내세워 “합의문이 필요 없을 만큼 잘됐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곧 “불리한 자리에서 굳이 서명할 필요가 없었다”며 사실상 협상 실패를 자인했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700조 원 투자 약속을 내걸었지만, 미국이 내놓은 구체적 성과는 단 하나도 없다. 일본이 관세를 15%까지 낮췄지만 우리는 여전히 25%를 부담하고 있다. 게다가 전문직 비자수수료는 100배, ESTA는 2배 인상되는 ‘비자 수수료 폭탄’까지 맞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UN 연설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지만, 진짜 과제는 따로 있다.
미완의 관세 협상, 한·미 동맹 신뢰 회복이다. 국익을 우선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실용외교의 당면 과제다. 그러나 대통령의 일정을 보면 가장 중요한 한,미 정상회담은 쏙 빠졌다.
이번에도 빈손 귀국이 예상된다.
문제는 외교만이 아니다. 대통령은 “민주 대한민국 복귀”를 선언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은 이미 국제사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기소와 재판을 통해 평가받아왔다.
오히려 윤석열 전대통령의 계엄령은 9시간만에 해제되었는데, 비상계엄 통치는 이재명 대통령과 집권 이재명당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히려 외교 현장에서의 자화자찬은 공허할 뿐이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대북정책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단계 비핵화”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북한 핵 동결에 방점을 찍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는 ‘비핵화’라는 포장지를 씌운 ‘북핵 용인 정책’에 불과하다. 이미 50여 기의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에 ‘핵 동결’은 아무 의미가 없다. 이는 사실상 한반도 비핵화를 포기하는 중대한 전환이다. 이렇게 중대 사안을 국회 논의나 국민적 공론화 없이 단독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위험한 독단이다.
집권 이후 단 한 번의 호혜적 조건도 없이 조급하게 일방적인 대북 유화정책만 반복해 온 결과가 지금이다.
더구나 UN 연설을 앞두고는 “북핵 동결이 현실적”이라며 비핵화 철회를 시사했다. 이는 곧 김정은의 ‘핵보유 인정과 적대적 2국가 체제’ 구상을 사실상 수용하는 길로 이어질 수 있다.
북·중·러의 동맹 강화라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통령은 “외국군 없으면 자주국방 안 된다는 건 굴종적 사고”라며 허세에 가까운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 이는 독재 리더들에게서 리스크로 흔히 나타나는 공통적 허세이자 위험한 발상이다.
우려한대로 사법 리스크가 국가 리스크로 옮겨 붙고 있다. 한·미 동맹, 대북정책, 국방 전략까지 국가 안보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결국 대한민국의 생존 리스크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 선출 권력 우위론으로 3권 분립을 훼손하는 것은 민주공화제를 부정하는 독재 선언이다. ]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문과 해명에도 불구하고 공세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대법원장 숙청을 가속화하는 행태는 1극 총통 국가를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것과 다름없다. 입법과 행정을 이미 틀어쥔 뒤, 사법부 수장마저 몰아내려는 것은 괴물 독재의 탄생을 알리는 출발이자 대한민국 공화제 파탄의 신호탄이다.
‘선출 권력이 임명 권력보다 우선한다’는 궤변은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와 같다. 겉으로는 속도를 내는 듯 보이지만, 결국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길이다. 견제와 균형은 결코 서열화될 수 없는 원리다. 우선순위를 가르는 순간, 균형은 무너지고 견제는 불가능해진다.
이것은 정치 철학의 고차원이 아니라, 민주공화제의 가장 기초적인 상식이다. 세계 어느 나라의 헌법에도 선출 권력이란 이름으로 3권 분립 기관을 서열화한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다.
히틀러를 비롯한 파시스트 독재자들은 예외 없이 ‘국민주권’을 내세우며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국민주권의 승리가 아니라, 국민을 억압하는 철권통치였다. 오늘날 ‘국민주권’과 ‘선출 권력 우선’을 내세워 사법권을 유린하는 것은 민주공화제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동시에 이재명식 독재 선언을 자인하는 것이다.
700조 보따리 들고 갔더니, 쇠사슬 채워 돌아왔다니!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역대급 성과'라던 정상회담의 달콤한 샴페인 거품이 채 마르기도 전, 불과 11일 만에 참담한 현실을 마주했다.
700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가 양국의 굳건한 동맹을 노래했건만, 돌아온 것은 자부심이 아니라 차가운 감옥과 쇠사슬에 묶인 우리 국민들의 모습이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기업의 숨통을 지키는 외교를 보여주기식 '아부 외교'로 대체한 것인가'라는 국민적 의구심에 답해야 한다.
현대차 공장 앞에서 벌어진 헬기까지 동원된 이민 단속은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 현장이 더는 안전 지대가 아님을 명백히 보여준다. 국민이 고작 며칠짜리 '단기 상용 비자' 하나에 불안에 떨며 일하도록 방치한 정부의 무능이 낳은 결과이다.
'선물'은 바쳤지만, 정작 받아야 할 국민의 안전과 권익은 챙기지 못한 꼴이라는 비판을 모면할 수 없다.
동맹국이라 믿었던 이로부터 뒤통수까지 맞는 외교를 하고도, "유감" 한마디로 끝낼 일인지 국민은 묻고 있다.
이번 외교 참사가 더욱 심각한 것은 한,미 정상 회담의 성공을 역대급으로 자화자찬하며 받은 빨강 마가 모자와 사진 앨범을 황공스러워하며 자랑한지 일주일도 안되어 현지기업 노동자들에 대한 차가운 쇠고랑에 대해 정부는 실상을 밝히고, 국민의 피땀이 담긴 투자가 헛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한미 정상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봉변 면피'에 얻은 것이 무엇인지 700조원의 대가와 결과가 무엇인지 국민에게 이실직고해야 한다. 공동회견도, 공동 성명도, 공동 합의문 어느 것도 없는 깜깜이 백지 외교의 내막을 밝혀야 한다.
국민을 버린 외교, 이제 끝내야 한다.
#외교참사 #700조의진실 #국민안전 #진짜외교가필요합니다
제가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제 걱정만 해주시는 상냥한 시민 여러분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상투적이지만 절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저는 아직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 하나씩 해보겠습니다.
‘이재명 방탄 방지법 소송’ 신청자 수가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달걀로 바위 치기다? 네 우선 이 달걀부터 던져보겠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인 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용기와 양심을 기대합니다.
눈뜨자마자 돌아버릴 것 같은 기분으로
한시간이 지나도록
온갖 생각이 요동치고 오늘 하루가 막막하더니
같은 하늘 아래 나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에 생각이 미치면서 마음이 좀 단단해진다.
이길 줄 알았지만, 질 줄도 알았다.
어쨌거나 다시 간다.
그것말고 다른 방법을 모르겠다.
계속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