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조금 넘어서부터 교대에서 사거리쪽 향해 가면서 혼자 목이 쉬어라 '다음주에도 집회 있습니다, 다음주도 나와주세요' 를 외쳤다.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셨다. 조금 더 일찍, 사람들이 더 집에 가기 전에 위로 올라갈걸.. 조금이라도 더 알릴걸... 그리고 선물 감사합니다
촛불은 다음주에도 중단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홍보합시다.
주최측 트윗은
귀찮아 하지 말고
한번이라도 더 RT를
한번이라도 더 하트를
누릅시다.
주최측이 출현한 방송은
한번이라도 더 시청을
한번이라도 더 좋아요를
누릅시다.
더 선명하고
더 능동적이고
더 직접 참여하는
시위를 합시다.
"아베 사과 받기 전엔 못 죽는다"던 유럽 위안부 피해자 영면 https://t.co/efuDgpgk6x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부유한 무역상의 딸로 태어난 그는 수녀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었다. 그러다 42년 일본군이 인도네시아를 침공했고, 2년 뒤인 44년 납치됐다. 당시 21세였다” 일본 참..
크리스마스도 한참인데
실검 '노엘'이 뭔가 했네.
나경원 딸 이름 아는 사람?
장제원 아들 본명 아는 사람?
김성태 딸 이름 아는 사람?
문재인 아들 이름 모르는 사람?
박원순 아들 이름 모르는 사람?
조국 딸 이름 모르는 사람?
언론에 의해 소위 '논란' 겪은 건 같은데 말이지..
서울대 고려대 학생들아
조국에게 자유 진리 정의 찾는 꼴을 지켜보며 서울대 대선배로 너희에게 말하노라
서울대의 김기춘 김진태 나경원등이 국정농단 사법농단 친일매국할 때 너희 입은 굳게 닫혀 있더니..
고려대의 이명박이 4대강/자원외교/방산비리로 국고탕진할 때 너희 모두
어디 있었느냐?
그러니까 어제는..
봉사하러 가기 어려운 외진 지방까지 가서 아이들 영어 가르치고 표창장 받은 애의 아버지가,
성매수하다 걸리고도 정신차리긴 커녕, 술마시고 3억짜리 외제차 운전하다 걸리자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애의 아버지한테,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야단맞았던 거였어.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