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남들 전쟁 좋아하는 거 잘 이해 안 됨. 그 잘 하는 이득충 사고를 왜 못하나 모르겠음. 일단 전쟁 나면 20대가 차출됨. 중년들은 선순위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안전. 심지어 급살을 당해도 우린 인생 좀 살아봤기 때문에 덜 손해임. 하지만 20대들은 제일 좋을 때 못 살아 보고 요절하는 거임.
한국 좌파는 대부분 둘로 나뉜다.
투표 때 울고 피토하면서 민주당 뽑는 사람,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민주당은 안 뽑는 사람.
나는 후자인데 전자에 속해도 좌파라 자처할 수 있다고 본다. 그들이 무슨 심정인지 이해가 간다.
근데 민주당 야호~! 하면서 뽑는 사람들이 좌파일 리가 없지 않나?
리처드 도킨스가 자기는 창조설 신봉자와 토론하는 프로그램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중들이 보고 창조설과 진화론이 대립되는 관계인 것 처럼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했는데
딱 이런거죠. 성소수자가 오류라는 주장을 내걸고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
여캐 좋아하기나 여남박 좋아하기가 인권 운동의 한종류라고 좋아하는 씹덕들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네 그 누구의 인권도 안올라가니까 평소 여작가들에게 잘해주고 싸불하지 말고 그냥 좋아하는거,꼴리는거 사랑하며 사시길……. 글고 보통은 여캐나 여남박이나 좋아해서 좋아하는거지 큰의미 없음
오랜만에 이 글을 다시 꺼내봅니다.
중국 견제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전쟁 아닌 전쟁 아직도 안 끝났나요? 🤔
참고로 전쟁이 아니었던 것들
1. 한국전쟁 = 경찰 행동 (police action)
2. 베트남전 = 의회가 승인한 반격 작전 (congressionally authorized counteroffensive)
3. 1/2차 이라크전 = 군사 행동 (military action)
3. 리비아 = 동적 군사 행동 (kinetic action)
4. 베네수엘라 = 법 집행 작전 (law enforcement operation)
5. 이란 = 선제적 보복성 긴장 완화 조치 (preemptive retaliatory de-escalation action)
6. 테러와의 전쟁 = 연합군 주도 조건부 작전 (coalition-led conditional operation)
7. 아프가니스탄 = 사전 승인된 방어 안정화 이니셔티브 (pre-authorized defense stabilization initi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