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지들끼리 똥 퍼먹다 뇌 녹는다는 경고 뜸 ㅋㅋㅋ (feat. 모델 붕괴)
옥스퍼드랑 케임브리지 연구진이 네이처(Nature)에 논문 하나 투척했는데, 지금 AI 판 전체를 뒤흔들 핵폭탄급 경고임.
챗GPT 만드는 오픈AI 등에 업고 신나게 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MSFT 진영부터 구글, 메타까지 죄다 비상 걸릴 만한 팩폭 터짐.
이름하야 '모델 붕괴(Model Collapse)' 현상인데, 이게 뭔 소린지 바로 핵심만 요약해줌.
• AI가 인터넷을 점령하면 생기는 대참사
지금 인터넷에 챗GPT 같은 생성형 AI가 싸지른 글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중임. 문제는 다음 세대 모델(GPT-5, GPT-n 등)을 만들 때 웹 데이터를 긁어와서 학습시켜야 하는데, 그 데이터 자체가 이미 과거 AI들이 싸질러놓은 합성 똥글이라는 점임.
• '비가역적 결함' 생김 (원복 불가 ㅋㅋㅋ)
AI가 만든 데이터를 무지성으로 다시 먹여서 학습시키면 돌이킬 수 없는 결함이 발생함. 데이터 분포의 '꼬리(tails)' 부분이 먼저 싹 날아가는데, 이게 뭐냐면 인간 특유의 창의성, 비주류적 통찰, 독특한 뉘앙스 같은 진짜 알짜배기 정보들임. 결국 흔하디흔한 개소리만 반복하는 앵무새 에코챔버로 전락해서 멍청해짐.
• 챗GPT만의 문제가 아님
이건 특정 LLM 하나만 삐걱거리는 게 아님. 연구진 피셜로 변분 오토인코더(VAE), 가우시안 혼합 모델(GMM) 등 확률 기반으로 학습하는 모든 생성형 모델에 보편적으로 터지는 수학적 필연이라고 함.
• 데이터 스크래핑으로 꿀빨던 시대 끝물
빅테크 놈들 그동안 인터넷 무료 크롤링으로 날로 먹으면서 모델 덩치만 키웠는데, 앞으론 'AI 오염수' 거르는 정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게 생김.
결국 결론은 뭐다?
AI가 싼 똥글이 인터넷에 99% 도배될수록, '진짜 인간이 직접 쓴 날것의 오리지널 데이터' 몸값이 금값처럼 떡상한다는 뜻임. $RDDT 레딧이나 커뮤니티 데이터 독점 계약 따낸 플랫폼들이나 양질의 인간 데이터 가진 곳들이 미래 패권 쥔다는 소리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이 글에서 소개하는 "ADsP & 빅데이터분석기사 (국가공인 데이터 꿀통)"과 다른 트윗에서 인용된 SQLD 자격증까지, 유용한IT 자격증을 얻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아래 네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추석 할인 중!)
1. 노베이스를 위한 ADsP 생존 가이드 (정미나, 무료)
ADsP 책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여기서 시작해보세요.
합격선인 60점을 넘는 데 필요한 내용만 골라 5시간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챕터마다 예상 문제도 같이 풀어봅니다.
https://t.co/qqAchHQGI3
2. ADsP 에센셜 (루비네 코딩)
이론부터 기출 복원 문제 풀이까지 한 강의로 준비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2018년부터 ADsP와 빅데이터분석기사를 가르쳐온 지식공유자님이 과목별로 자주 나오는 키워드를 짚어줍니다.
1과목 이론 강의는 전부 미리보기로 열려 있어서 먼저 들어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https://t.co/LkzVFJop5m
3.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퇴근후딴짓)
일하면서 짬을 내 공부해 합격하신 분이 많은 강의입니다.
강의 하나가 15~20분 정도로 짧고, 커리큘럼은 파이썬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실기 시험에서는 자동완성도 인터넷 검색도 안 됩니다.
그래서 dir과 help로 함수를 찾는 법, 에러가 났을 때 대처하는 법을 따로 다루기 때문에 합격율이 정말 좋은 강의에요 :)
https://t.co/8PDHsv77q3
4. SQLD의 정석: 노랭이 문제집 씹어먹기 (정미나)
노랭이(SQL 자격검정 실전문제) 해설을 읽어도 왜 그게 답인지 이해가 안 될 때 들으면 좋습니다.
문제집을 처음부터 한 문제씩 풀면서 관련 개념까지 설명해줍니다. 실습 스크립트가 있어서 쿼리를 직접 실행해볼 수도 있습니다.
SQL 기초가 없다면 개념을 먼저 한 번 공부해두시는 게 따라가기 편합니다.
https://t.co/RJkCBgvizQ
목길어지는 법 3가지
제가 효과 많이 본 루틴 영상입니다!!
3가지를 동시에 할 때 최고 !!!
1. 얼굴살 빼기 특히 하관살을 말려야함
2. 승모근 없애기 승모근 없애는 운동 해주면 진짜 없어지고 상체라인 없어짐
3. 거북목 없애기 거북목심하면 특히 얼굴 커보이고 목도 짧아보이는데 핸드폰 많이해서 다 거북목 심할듯 ㅠㅠㅠ
그래서 Muse로 뭘 하면 됨?
이 질문에 참고할 만한 활용 사례 897개를
프롬프트와 같이 모아둔 라이브러리
잊고 있던 구독 해지, 항공권 최저가 비교부터
여행 일정 짜기와 호텔 예약까지
다양한 사례가 14개 카테고리로 정리돼 있음
필요한 사례를 찾아서 프롬프트를 복붙하거나
내 작업에 맞게 바꿔 쓰면 됨
Muse에게 어떤 일을 어떻게 맡길지
구체적인 활용 아이디어를 얻기 좋음
자 메타가 일으킨 뮤즈 사태
이건 또 뭔데 정신 못 차리고 있겠지만 별로 달라진거 없고
이정도만 딱 알고 있으면 됨
뮤즈는 메타가 출시한 에이전트ai임
사용자마다 전용 보안 가상머신(VM)이 클라우드에 하나씩 붙는 개인 에이전트고,
출시 10일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앱 1위에 올랐을 정도로 지금 파급력이 엄청남
그래서 그게 왜 CPU기업들 폭등이랑 연관있는데?
에이전트는 "GPU"로 생각하고 "CPU"로 일함
모델 추론은 GPU가 하지만, 소프트웨어 실행, 브라우저 조작, 데이터 이동, 권한 관리, 도구 호출은 전부 CPU가 하는거임
CPU 부족은 이번에 처음 나오는 얘기는 아님
이미 5월 기준으로 풀린 물량이 인텔 주문의 약 40%만 채웠고, AMD EPYC은 사실상 연말까지 매진, 납기는 30주 이상이었음
이상황에 지금 뮤즈가 소비자 규모로 증명하고 있는거라 파급력이 큰 상황임
그래서 CPU 가 늘어나서 뭐? CPU 기업만 사면 돼? 는 아니고
이번에 CPU 쪽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순환에서
제일 수혜주들이 뭔지만 알고 있으면 됨
1. CPU 설계·IP
ARM(제일 수혜라 봄) , AMD, 인텔
엔비디아도 CPU 하긴 하는데 아직 영향을 미칠정도는 아니라
2. 메모리·스토리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갑자기 또 뭔 메모리? 인가 싶겠지만
CPU를 놀리지 않고 일을 더 시키려면,
그 CPU가 계산할 데이터를 먼저 메모리(D램)에 올려놔야 함
CPU 성능이 아무리 많이 남아돌아도, 데이터를 담아둘 메모리 공간이 없으면 일을 시작조차 못하는 거임
결국 또 메모리임 ;;
뭔 말이냐 , cpu 천장은 어차피 메모리란 소리임
3. 에이전트 프런트엔드 트래픽
ANET , 셀레스티카(Celestica), ALAB
4. CPU 출시전 테스트
테스트 소켓 (리노공업, 아이에스시, COHU(미국) )
테스트 장비 (테라다인(미국), 어드반테스트(일본))
5. 기판
여기가 은근 곡괭이 같은 섹터임
CPU 패키지는 ABF 기판 위에 올라가는데,
이 기판이 이미 GPU 때문에 매우 부족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ABF 기판 부족이 2028년까지 간다고 보고, 카운터포인트는 공급 부족분을 2026년 하반기 약 10%, 2027년 20%로 추정하고 있음
이비덴(일본), 유니마이크론(대만), 한국의 삼성전기와 LG이노
기타 여러 파생분야가 있겠지만
이정도면 알고 있으면 됨
(더 알면 머라 빠개짐, 그리고 증명된 기업들만 해도 충분함)
Meta Muse 미리 써본 간단 후기
+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가장 체감된 점은 이제 일반 사용자도 바로 쓸만한
개인 AI 에이전트에 가까워졌다는거임
복잡한 초기 세팅이나 기술 지식도 필요 없고
그냥 말로 원하는 작업을 설명하고 맡기면 끝
앱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을 이어감
게다가 매주 1억 토큰까지 무료로 제공 중임
현재 Muse는 미국에서만 공식 출시했는데
맥용 앱이나 미국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한 뒤 VPN을 켜고 접속하면 사용해 볼 수 있음
첫 로그인할 때만 VPN이 필요했고
그 이후에는 VPN을 꺼도 이용 가능했음
미국에서만 쓸 수 있다는 메타 뮤즈 한국에서도 쓰는 방법.
한국에서 어떻게 쓰냐는 질문 많아서 아예 글로 씀.
준비물은 핸드폰 & VPN (처음에만)이 필요함.
1. 아이폰은 아이클라우드 미국 계정을 하나 만든다 (인증번호 한국으로하면되고 결제 정보 넣을 필요없음)
2. VPN으로 미국 서버에 연결한다. Proton VPN 공짜니까 여러번 재접속해서 미국 연결하던지 미국 서버 선택되는 VPN 쓰셈.
3. 미국 VPN서버 접속 된 상태에서 메타 뮤즈 사이트 접속하면 아이디를 만들고 접속도 가능함. 근데 여기서 끝내면 안됨.
4. 앱스토어 미국 계정 로그인, Meta Muse 공식앱 다운로드 받고 3번에서 만든 아이디로 로그인 후 실행되는걸 확인한다.
5. 이 시점부터는 로그인 시켜둔 메타 뮤즈 앱 쭉 사용하면되고, PC에서는 VPN 없어도 3번에서 만든 뮤즈 아이디로 접속하면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음.
앱 -> 설정 -> 리딤코드 -> "DYIFSX" 입력하면 사용기한 없는 10억 토큰 주니까 토큰 부족 할 일은 없을 것임.
챗봇만 쓰던 사람들은 에이전틱 AI가 뭔지 도저히 감이 안올텐데 접속해서 초기 셋팅하면서 한 10분 사용해보면 감 올거임.
초기에 셋팅만 잘해두면 말 그대로 'AI 비서'라는게 감이 올 것임. 이메일, 구글 캘린더, 핸드폰 자체 캘린더, 핸드폰 건강 기능 등에 연결시켜주면 알아서 데이터 읽고 비서처럼 조언도 해주기 시작함.
Grok Bot 처럼 뮤즈 자체가 클라우드 컴퓨터를 가지고있어서 뭔가 일을 시키면 그 컴퓨터 안에서 지가 웹브라우징도 하고 이것저것 해준다.
기본 셋팅 후 피드, 아이디어, 목표 탭을 활용하면 일정 조율 해주고, 이메일 정리해주고 , 비행기표 찾아주고 이런걸 자동으로 함. 예를 들어 이메일과 캘린더 참고해서 출장용 비행기 표 가격을 1시간 단위로 찾아오게하면 컴퓨터나 앱을 꺼도 알아서 출장 관련 이메일 읽고 캘린더 참고해서 1시간 마다 체크해놓는다던지 이런 일들을 시킬 수 있음.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에이전틱 AI가 뭐길래 그렇게 난리인가 싶은 사람들은 한 번 써보고 후기 남겨주셈.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META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에이전트'임.
밤에 유저 잘 때 지 혼자 기억 정리하고 야간 학습까지 돌림 ㅋㅋㅋ
- 가격 정책이 미쳤음 (주간 1억 토큰 무료):
대다수 인간들이 강력한 슈퍼인텔리전스를 쓰게 만들려면 가격이 '사실상 0원'이어야 한다고 못 박음.
유저한테 월 20달러씩 구독료 뜯을 생각 1도 없음.
- 그럼 메타는 뭐 먹고 사냐?
유저한테 돈 안 뜯고, 에이전트가 대신 비행기표 예약하고 물건 살 때 판매자(가맹점) 쪽에서 찔끔 수수료 떼먹는 모델로 가겠다고 함ㅋㅋㅋ
플랫폼 장악해서 통행세 뜯겠다는 전형적인 빅테크 수법 ㄷㄷ
- 시장 파급력 팩폭:
구글, 오픈AI는 유료 구독 장사로 꿀빨 생각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랩틸리언 형님이 또 라마(Llama) 때처럼 "응~ 공짜야~" 하고 무료 폭격기 띄운 거임.
결국 생태계 유저 머릿수로 다 흡수한 다음 e커머스 거래 수수료로 독점하겠다는 빅픽처임
결론:
구독료 받아먹으려던 AI 스타트업들 빤스런 각 떴고,
저커버그는 또 자선사업가 코스프레하면서 플랫폼 독점각 씨게 잡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아직도 매달 돈 내면서 프리미어 프로, 캡컷으로 편집 노가다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멈춰야 함.
그리고 매달 AI 구독료 3만 원씩 내면서 단순 질문용으로만 썩히고 있는 사람도 필수임.
글로벌 AI 영상 1위 헤이젠(HeyGen)이 업계 판도를 완전히 뒤엎을 무료 오픈소스를 풀어버렸음.
해당 오픈 소스를 써야 하는 이유👇 (타래)
패션 디자이너가 소장하고 싶은
인테리어 브랜드 5곳
유행 타는 가구보다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좋아하면 저장.
1. MARKT FAHRT|@marktfahrt
유럽 빈티지 가구·조명·오브제를
큐레이션하는 편집숍.
클래식한 유럽 빈티지 좋아하면
레퍼런스 보기 좋은 곳.
성수에 매장도 있어서
실물로 직접 볼 수 있음.
2. BLISSE VINTAGE|@blisse.vintage
유럽 빈티지 소품부터
도자기·실버웨어·생활 오브제까지 다양하게 다룸.
제품도 예쁜데
사진 자체가 감각적이라
인테리어 레퍼런스 찾을 때
계정만 구경해도 도움 됨.
3. RETROBBY|@retrobby_official
유럽 모더니즘과
1970년대 빈티지 가구 좋아하면 여기.
형태나 소재가 확실한 가구가 많아서
공간에 포인트 주기 좋음.
용산에 쇼룸도 있음.
4. TOUFFU|@touffu.kr
거울과 인테리어 오브제를 만드는
디자인 브랜드.
그냥 거울이라기보다
공간에 걸어두는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
오래 두고 볼 오브제 찾을 때 좋음.
5. GREY MANSION|@grey.mansion
세계 여러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오브제를 큐레이션하는 브랜드.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공간에서 존재감 있는 물건들이 많음.
집 꾸미기 전에
무드보드 만들 때 참고하기 좋음.
가구를 꼭 사지 않아도
이런 계정들만 꾸준히 보면
공간 보는 눈이 조금씩 생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