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사 여름 단기 임보 모집
냉방장치가 부족한 보호소의 아이들을 위한 단기임보. 거기다가 몰랐는데 보호소에서 지내는 모습으로는 입양이 어렵다는 저 문구가 눈물 광광 🥹🥹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음은 아이들이 많아요. 명단에 없는 아이들도 임보 가능해요
https://t.co/CP2cZDAqz7
책방79-1은 책을 기부 받습니다.3권 이상 기부해주시는 분들께는 다른 개성의 작가 두 분이 디자인 해주신 곰인형 중 하나를 선물로 드립니다.기부책이 판매되면 판매 금액의 60%를 판매 당일 곰보금자리에 기부합니다.40%는 곰인형을 만드데 사용합니다.
곰들의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힘을 보아주세요.
천천히 씹으며 완독. 마지막 <사랑의 선언>에서는 여태 책 읽으며 운 것 중 제일 많이 울었다… 딸에게 어머니란 어머니에게 딸이란 뭔지 영영 모를 테지만 조금 알 것도 같아 하염없이 울었음…… 거대한 감정이 막 밀려와 눈으로 새어나가는 것처럼…… 동시에 <어머니 내게 오시네> 제목까지 모두.
올해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는 은행나무!
이번 부스 콘셉트는~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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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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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홀 A2103에서 만나요!
🎟️ 초대권 이벤트
“지금 내 마음의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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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10분께 도서전 초대권(1인 1매)을 드립니다.
* 기간 | ~6월 11일(목)
* 발표 | 6월 12일(금) 당첨자 개별 DM 안내 *비공개 계정 참여 불가
“그렇다고 해도 자살은 여전히 청춘의 주제다. 서른이 넘으면 이제 자살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자살하지 않고 서른을 넘겼다면 이미 삶을 선택한 것이고 삶을 착실히 돌볼 때이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결심을 하게 된다면 징징거리거나 엄살 부리지 않고 확실하게 성공을 거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