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일 큰 소질은 욕망하는 것
나는 노래 안 부르곤 안 되겠는데?!???
글 안 쓰고는 못 배기겠는데?!?!?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죽을 것 같은데?!?! 엄마가 대학 가라고 그림노트 쫙쫙 찢어버려도 또 몰래 그릴 건데?!???
어릴 때 예술을 했어야 했는데 안 하고 그냥 산다 < 이건 아닐 확률 높음
본인이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법 간단 정리: 야?!?? 너 배우 해라. 너너너너 너는 꼭 작가 해라. 아니 너는 꼭 가수 해야겠다. 모델 해라 모델!!!!! 야 완전 화가네!!!!! 야 소설 써 소설!!!! 이걸 왜 묵혀!! 하고 어릴 때부터 가족 제외 ’서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계속 전방위적 푸시가 들어옴
자신에게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묻지 마십시오. 그 질문은 아무 데도 데려다주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나는 무엇을 견딜 수 없는가. 무엇을 하지 않으면 잠들 수 없는가. 그 대답이 있다면 재능 따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그리고 그 대답이 없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행복한 일입니다.
인간에게도 사실 고양이처럼 무늬 있는거 아셨나요??
’블라슈코선‘이라고 불리는 무늬인데
다섯 종류의 패턴이 있고 발진 등이
피부에 날때 이 무늬대로 나기도 한대요
사람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여기서 괴담은 이 무늬를 볼수있는 포식자로부터 숨기 위한 위장용 무늬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ㄱ-
일본의 어느 유명 정신과의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든 우울증의 원인은 반추, 즉 잊어도 될 일을 자꾸 곱씹는 거라고. 그러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고. 차라리 신경 끄고 눈치없는 사람이 되라도. 그게 더 행복할지 모른다고. 한마디로 과거는 많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지금을 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