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영화 개봉이 다가오고 있어 하나씩 말씀드릴 관련 이야기를 하자면 해당 작품에 나오는 외계의 별 '타우 세티'와 '40 에리다니'는 전부 실존하는 별들입니다. 바로 오늘 저녁 7시경에도 두 천체를 관측할 수 있을 정도로 사실 밤하늘에서 친숙한 천체입니다. 이중 타우 세티
미첼이 헤드윅 이후 연기를 그만 둔 이유
“나에게 연기란 배역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헤드윅을 통해 더 많은 걸 알았고 내 모든 걸 쏟아냈기에 이제 더 이상 나에겐 연기가 필요하지 않다. 그 대신 나는 글 쓰고 감독하는 걸 좋아하고 연기를 또 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워야 한다.“
We all bear the scars
yeah, we all feign a laugh
we all sigh in the dark
get cut off before we start
and as your first act begins
you realise they're all waiting
for a fall, for a flaw, for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