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
검사는 법과 정의에 의해서 국민을 지켜야 한다. 조직을 지키는 검사는 조폭이다. 지금까지 검찰은 경찰을 수사했고, 법원과 정권을 수사해서 양승태와 두 대통령을 구속했지만, 검찰은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의 성역으로 남아서,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수없이 지적하는데도 왜 자꾸 마스크를 봇어서 감염 위험을 높이는가?”
이재명이 윤석열을 향해 꼬집었다
또 이재명이 말했다
“지위가 높고 권력이 클수록 작은 규칙도 더 잘 지켜야 하는 것이 공정한 나라 아니냐?”
법과 규정은 개돼지 국민 통제를 위한 것 뿐, 칼잽이 검찰을 구속 안한다?
윤석열 “민주당 대선후보 뽑는거 보셨죠? 저는 참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싶었습니다. 처음에 후보로 출마했던 사람들 표를 다 합쳐서 50%가 넘어야만 결선투표를 안하게 되있는 것이 대법원 판례입니다. 민주당은 그것을 뒤집고 후보를 낸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상적인 정당이 아닙니다”
김혜경 ‘사과쇼’가 역시나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랜 인연으로 도움을 받았다고요? 의전대상도 아닌 사람이 공무원에게 개인적인 일을 시키고, 음식 배달 받고, 법인카드 쓴 행위는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사과는 당연한 거고 법적 처벌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