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밀러, 켄피셔는 장기채금리하락에 배팅했다.
1. 켄 피셔는 미국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발표 직전
펀드에서 40억$(5조5700억원)을빼서
장기채 "TLT"를 풀 매수함.
2. 이건 TLT 역사상 가장 많은 순매수량임.
3. 솔직히, 내가봐도 지금 장기채 TLT를 매수하면
돈을 잃을확률이 거의 없어보임.
(재무부 관리 + 역사적 저점)
4. 켄 피셔 보다 더 강력하게 배팅한사람이 있음.
5. 바로 "드러켄밀러" 장기채보다 변동성높은
건설주 "Dr.호튼" + 모기치대출기업 "UWM"을매수함.
6. 현재 UWM은 드러켄 매수가격보다 -50% 저렴함.
7. 드러켄밀러 특유의 소액 공격적인 배팅으로 보임.
결론 : 자산의 저점은 늘 조롱이 극에 달할때 였음.
그게 현재 미국장기채권이 아닐까?.
끝.
$TLT $UWMC $DHI
■상급지 입성이 결승선이던 시대의 종말
이젠 누가 최상급지 아파트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어도 곧바로 "대단하다" "부럽다"는 반응이 나오지 않음.
대신 "저 사람, 세금 감당은 되나?" "종부세에 재산세 합치면 매년 몇 천은 기본일 텐데, 저 직업으로 그게 될까?" 하는 실눈부터 뜨는 세상으로 가고 있음.
아파트 가격표가 곧 그 사람의 여유를 증명하던 시절이 저물고 있는 것.
이 변화를 만든 게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 초고가 1주택의 종부세를 구간별로 끌어올리고 양도세 공제까지 ���으면서, 상급지 아파트를 쥐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매년 무거운 현금 지출을 떠안는다는 뜻이 됐음. 집값이 오른다고 통장에 돈이 꽂히는 게 아님. 오히려 오른 만큼 세금 고지서가 두꺼워지는 구조.
그러니 상급지 보유가 무조건 자랑이던 공식이 깨지는 것임. 근로소득으로 그 보유세를 감당할 수 있느냐, 자산에서 현금흐름이 나오느냐가 진짜 실력의 척도가 됐음.
제아무리 대단한 동네에서 살아도 매달 세금 메우느라 허덕이는 처지라면,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걱정거리. 남들도 이제 그걸 눈치채기 시작하는 것임.
그러고 보면 예전엔 상급지 입성이 부의 결승선처럼 여겨졌음. 이젠 결승선이 아니라 매년 유지비를 시험받는 출발선에 가까움. "
어디 사느냐"보다 "그걸 감당할 힘이 있느냐"를 먼저 따지는 시대.
아파트 한 채로 으스대던 문법이 통째로 흔들리고 있는 것임.
앞으로는 “너 어디 살아?” 했을 때
“강남, 대치, 여의도, 노원, 중랑, 신도림, 목동”
이렇게 대답할 필요가 없다.
“나 서울 살아” 로 모든 것이 끝난다.
“나 송도, 과천, 판교, 미사, 동탄” 이딴 얘기할 필요 없다.
서울 빼고는 그냥
“나 지방 살아” 하면 된다.
지방 = 하층민으로 수렴될 듯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종종 운율을 맞춘다.”
원문은 신성철 님이 2020년에 쓴 글이다.
지금 보면 뻔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2020년 당시 저 정도 인사이트를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았다.
대부분 금융문맹에 가까웠고
자본주의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어림짐작만 했지
기본적인 룰조차 모르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본다.
부동산 글이지만 투자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저 예언대로 22~23년에 또 많은 네임드들이 사라졌다.
특히 이번에 큰 손실을 본 네임드 트레이더들의 반성문을 보면 세 자릿수 자산을 눈앞에 두고 무리했다는 식의 고백이 많이 보인다.
동료 투자자를 의식하며 조급해지거나 수익률 경쟁을 한 게 원인이 아닌가 싶다.
신성철 님 인사이트는 좋지만
현학적인 문체 때문에 가독성이 상당�� 떨어진다.
그러려니 하고, 하이라이트만 읽으시길.
댓글로 첨부한다.
Sounds like Apple is expecting further memory chip price hikes in the coming quarters:
Apple earnings call: "Let me back up and talk about memory in general, because I know this is a subject on many of your minds. If you look at, as I'd said on the last call, we paid more for memory in the March quarter than the December quarter. As I alluded to last quarter, we expected to pay significantly more in the June quarter than the March quarter, and that is what happened. It was partially offset by the benefit of carry-in inventory."
"For September, we expect to pay even higher memory costs, and we're able to offset partly by a few factors, and let me walk through kind of what they are. The first is, as you would expect, we have a benefit from some carry-in inventory in the September quarter. However, we believe we'll see decreasing benefit from this over time beyond the September quarter."
"On the pricing front, we reluctantly raised prices, I would say. We did it because we're in what I would characterize as a 100-year flood on the memory pricing, with exponential increases in memory prices."
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1. 시타델은 인공지능 관련 주식이 폭락하기 불과 며칠 전 연방준비제도가 7월에 깜짝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공포를 시장에 퍼뜨렸음
2. 이 금리 인상 서사는 시장 심리를 거세게 흔들었고 인공지능 주식들의 가격을 폭락시킴
3. 결국 4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투자하고 있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펀드는 급락을 견디지 못하고 저점 근처에서 보유 포트폴리오를 강제로 청산당함
4. 시타델은 자신들이 퍼뜨린 공포 서사로 가격이 붕괴된 바로 그 주식들을 바닥 가격에서 대부분 사들였음
이게 테슬라가 오늘 공시한 컨센서스 FCF인데,
Operating CF가 $3,445M이 컨센이라 함.
지난 분기에는 $3,937M이었고,
Net Income이 $800M 가까이 증가한대다가
지난 1분기에 재고 증가로 Operating CF가
감소한 영향이 $2,255M.
그런데, 이번 2분기에 재고를 다 떨어냈으니
지난 분기 Operating CF $3,937M
+Net Income 증가 +$800M
+재고 감소 +$2,255M
그러면 Operating CF 합계가 $6,992M
CAPEX가 $6,698M이 컨센이라하��데,
단순하게 따져도 이 정도의 큰 적자가 나오지 않음.
얘넨 FCF를 무슨 근거로 예측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지난 번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라 했다가 틀리더니.
요즘 가장 이슈는 빅테크 및 AI프런티어(오픈ai, 앤트로픽 등) 기업들이 너무 무리해서 칩들을 사는거 아니냐?
그렇게까지 과잉투자? 해서 얻는게 뭐냐
어차피 중국이 distillation(증류) 로 인해 훨씬 적은비용으로 비슷한 효율을 내는 모델을 만드는데 말이지
"여기서 증류란 비싼 모델을 직접 개발하는 대신 프런티어급 모델에 수만개 이상의 가짜 계정으로 수천만 개의 질문을 던지�� 그 답변을 그대로 수집해서 자신들의 저렴한AI를 학습시키는 것임"
"어차피 llm 몇 달 더 빨리 좋아지는거"
그리고 "약간 성능 더 좋은거" 그거 가지고 이런 말도안되는 비용을 왜 내고 있느냐 말이지
미국기업들이 그 많던 현금 뿐 아니라 채권까지 발행해가며 계속해서 이런 칩들을 구매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핵심은 비대칭임
빅테크가 사는 건 "3~6개월 모델 우위" 그 자체가 아니라, "능력 도약"임
도약이 만약 온다면 거기 못 끼었을 때의 결과에 대한 보험인거
도약이 왔는데 내가 여기에 직접적인 힘이 없다면 검색·클라우드·오피스 같은 조 단위 본업에 큰 타격이 옴(구글이 야후 되는 시나리오)
도약이 안 왔는데 내가 과투자했어도 → 본업이 살아있고 투자한게 "제로"가 되는게 아님
아무리 지출비용이 컸다하더라도 본업에 타격이 가는거와 비교하면 손실 크기가 비교가 안 됨
이 비대칭이 불확실성 하에서 합리적으로 과투자를 강제하는 거임
그래서 본업이 있는 빅4(MS·구글·메타·아마존)랑 지킬 게 없는 순수 랩(OpenAI·앤트로픽)의 지출 논리도 다름
빅4한텐 GPU가 본업 지키는 싼 보험이고, 순수 랩한텐 그게 곧 본업이라 어차피 도망갈 데가 없는거임
자 이제 여기서 좀 더 심층적으로 들어가보자고
먼저 도약이 뭘 뜻하는지
이게 "더 똑똑한 챗봇"이나 "벤치마크 몇 점 상승"이 아님
핵심은 IQ가 아니라
신뢰도 × 태스크 호라이즌
즉, 한 번 시켜놓으면 사람 개입 없이 몇 단계짜리 작업을 안 무너지고 끝까지 끌고 가느냐임
앤트로픽이 이 태스크 호라이즌이 대략 4개월마다 두 배가 된다고 말한적이 있음
이게 왜 "도약"(연속이 아니라 계단)이냐면, 가치가 단계별 신뢰도에 대해 비���형이기 때문임
20단계짜리 작업을 단계당 95% 신뢰도로 하면
끝까지 성공할 확률이 0.95^20 = 36%임
99%면 82%, 99.9%면 98%
임계선 아래에선 사람이 전 단계를 검수해야 하니까 결국 사람 인건비를 그대로 내는 거고 노동 절감이 미비함
임계선 위로 넘는 순간 사람을 빼도 되니까 인건비가 통째로 사라짐
단계별 신뢰도는 일정하게 오르는데, 경제적 사용 가능성은 그 선에서 갑자기 점프하는 거임
이게 바로 도약 임
선 아래에선 존재하지 않던 시장이 선 위에서는 열리는거
자 그럼 이 "도약" 으로 할려는게 뭐냐
첫번째
당연히 기존 사업 방어임
이미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기존 플랫폼 기업들은 침략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들의 성을 AI 버전으로 시급히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검색 → 답변엔진 (예: 구글):
과거에는 사용자가 구글에서 키워드를 검색해 링크를 타고 들어갔지만, 이제는 AI가 곧바로 정답을 내려주��� '답변엔진'의 시대임
구글이 검색창에 AI 개요(AI Overviews)를 필사적으로 넣는 이유
오피스 → 에이전트 (예: 마이크로소프트):
단순히 워드, 엑셀 프로그램을 파는 것을 넘어, 이제는 PPT를 대신 만들어주고 이메일을 대신 써주는 'AI 에이전트(코파일럿)'로 진화해야 계속 쓰게 할 수 있음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 (예: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업들이 과거에는 단순 데이터 저장용으로 클라우드를 썼다면, 이제는 AI 모델을 돌리는(워크로드) 용도로 씀
이를 지원하지 못하는 클라우드 기업은 도태되는 거임
첫번째 이유는 결국 "존재론적 보험" 임
두번재 이유는
새 톨게이트 점령임
역사적으로 IT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문지기가 존재했음
이 문지기들은 길목에 톨게이트를 세우고 그 ��래 단계(하류)의 비즈니스들로부터 막대한 통행세를 거두어 왔음
PC 시대 (MS 윈도우):
컴퓨터를 켜면 무조건 윈도우를 거쳐야 했고 프로그램 개발사들은 MS의 눈치를 봐야 했음
인터넷 시대 (구글 검색·브라우저):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정보를 찾으려면 구글을 거쳐야 했고 기업들은 구글 검색창 상단에 노출되려고 막대한 광고비를 냈음
모바일 시대 (애플·구글 앱스토어):
스마트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앱스토어에 입점해야 함
애플은 여기서 결제 대금의 30%라는 엄청난 수수료(통행세)를 뜯어감
다음 세대의 톨게이트는 바로
"AI 에이전트 = 의도 라우터(Intent Router)" 임
의도 라우터란, 사용자의 '의도(주문, 예약, 검색 등)'를 대행하여 적절한 서비스로 연결해 주는 중개자를 뜻함
지금(모바일): 배달을 시키려면 사용자가 직접 '배달의민족' 앱을 켜고, 옷을 사려면 '쿠팡' 앱을 켜야됨
애플은 앱스토어라는 길목만 쥐고 있으면 ��
미래(AI 에이전트): 사용자는 앱을 켜지 않고 말만 하면 됨
"나 오늘 저녁에 먹을 치킨이랑 내일 입을 셔츠 하나 주문해 줘" 이렇게
위의 예시에서 치킨집이나 쇼핑몰 같은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될 기회가 사라짐
AI 에이전트에게 '선택'받지 못하면 망하는 시대가 오는 거임
따라서 배달 앱, 쇼핑몰, 예약 사이트들은 AI 에이전트에게 이렇게 말하게 될 거임
"우리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추천해 주면, 매출의 10%를 수수료(통행세)로 줄게"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디폴트 AI 에이전트'를 가진 기업(예: 애플, 구글, MS 등)이 하류에 있는 모든 커머스, 앱, 서비스 기업들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과금(통행세)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임
이건 사업 유지가 아니라 다음 독점을 잡는 길이고,
이게 바로 수조 달러 지출을 하는 합리적인 이유임
세번째가 처음에 말했던 노동을 대체하는 AI를 만드는 것임
기존의 방식: 소프트웨어는 '��리(Seat)' 단위로 팜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같은 SaaS(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회사 직원들의 '머릿수(Seat)'대로 돈을 받았음
예를 들어, 어��� 회사에 직원이 100명 있으면 오피스 프로그램 100개 값을 지불하는 거임
이 방식은 기업의 '도구 예산(비품비)'에서 나옴
아무리 비싸게 받아도 직원 한 명의 한 달 월급보다 많이 받을 수는 없음
프로그램은 그저 직원의 업무를 돕는 '도구'일 뿐이니까
전 세계가 이렇게 소프트웨어 도구를 사고파는 시장 전체 규모(TAM)를 다 합쳐봐야 약 1조 달러 수준임
빅테크들이 수조 달러를 투자하기엔 시장이 너무 작음
AI 방식: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노동력(급여)'을 파는 거임
AI가 인간의 도움 없이 혼자서 결과물을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임계점을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 이제 AI는 도구가 아니라 '직원(노동력)'이 되는거임
과거에는 코딩을 돕는 프로그램(Seat당 2만 원)을 팔았다면, 이제는 "연봉 8,000만 원짜리 개발자"를 고용하라고 하는거임
이때부터 과금의 기준�� 소프트웨어 가격이 아니라, 인간의 인건비(급여)가 되는거임
AI가 변호사 보조, 금융 애널리스트, 프로그래머의 역할을 완벽히 대신한다면, 기업은 그 사람���게 줄 월급의 30%~50%를 기꺼이 AI 기업에 지급할 거임
전 세계 인건비와 서비스 시장은 소프트웨어 시장보다 수십 배 큰 수십 조 달러규모고
바로 이 시장을 위해 지금처럼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거임
마지막 네번째는
R&D 자체의 승수임
가장 투기적이고 가장 큰 상단의 영역
신약·단백질·소재 설계(알파폴드/아이소모픽), 칩 설계(AI로 더 좋은 AI 칩 설계 → 플라이휠), 궁극적으로 AI가 AI 연구를 가속하는 것
여기 보상은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기술 프런티어 전체에 대한 생산성 승수임
제일 어렵지만, 일부가 "값이 얼마든 싸다"고 말하는 이유임
되면 제품이 아니라 전기 같은 새 생산요소가 되는 수준이니까
"결국 중국은 최고의 모델을 뺏길순 있어도 만들수는 없고
최고의 모델이 없으면 제일먼저 이 새로운 개척지들을 선점할 수는 없음"
그게 미국이 가성비가 아무리 떨어져도 계속해서 투자하는 이유이고
하지만 지금같은 투자가 계속 가능할리는 없음
이런 시장이 망가지지 않기 위해서는
버틸 수 있을때 가시성있는 결과를 내야 하는 거임
"도약"은 추상어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선(신뢰도 × 태스크 호라이즌)이고, 그 선을 넘느냐 마느냐가 이 수조 달러 전부의 분기점임
미국 기업들이
들어오는 돈 + 쌓아놓은 돈 + 감당가능한 빚 선에서 버틸 수 있을때 이 선을 넘으면 유토피아가 오는 것이고
만일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됐는데도 별다른 성과가 없다면
이제 단지 자산소모가 아닌 "빚"에서 오는 훨씬 큰 파국을 맞이하게 될 거임
차량 판매 증가보다 로보택시 확장이 더 중요하다는 분들이 많은데, 그 말도 맞음.
그러나, 차량 판매의 증가 원인이 FSD라면 질적으로 얘기가 달라짐.
그러면, 차량 판매 증가가 재무적으로는 왜 중요하냐면 IR 기준 테슬라의 연간 CAPA는 2,250,000대.
그런데, 작년 1,636,129대. 가동률로 치환하면 73% 수준.
테슬라는 사업 구조상
가동률이 60% 수준이면 손익은 BEP 수준.
가동률이 75% 수준이면 Gross 마진이 10%~20% 수준.
가동률이 90% 수준이면 Gross 마진이 20%~30% 수준.
거기에 위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차량 판매가 증가한 이유가 FSD 때문이라면 FSD 구독 증가로 인한 마진 추가.
그러면 Gross 마진이 30%를 넘어갈 수 있음. 이는 지난 22년 Peak를 넘어서 ATH를 기록할 수 있다는 얘기.
실제 데이터를 보면 지난 1분기에 가동률이 70% 수준. 그 기준 원가는 36K 수준. FSD 구독 증가와 MY L 판매 증가 등으로 ASP가 증가 중. 원가는 유지하되 ASP가 반등하며 마진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그런데, 이번 분기에 이어 3분기에 기가 베를린이 또 다시 20% 증산을 하게 되고, 기가 상하이는 주문이 밀려 풀가동 중이고, 4680 건식 적용이 확산되어 ASP는 증가하는데, 원가��� 떨어지면?
같은 2백만대를 팔아도 이익의 질이 달라짐.
변화는 일어나고 있음.
사람들이 EPS에만 빠져 사는 동안.
테슬라 분석에 깊이를 더하고 싶으시면 제 계정을 "알람" ��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이와 같은 자료가 매일 공짜로 올라옵니다.
테슬라 분석 수준의 다른 기업들의 자료를 원하시면 저를 구독하시면 남다른 기업 분석 자료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단, 주가 관련 얘기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