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이웃이 생긴 건데, 우리는 만날 수 없을 줄 알았다. 둘만의 섬도 좋았지만." -미래가 물었다, 지금 잠깐 시간 되냐고. (움직씨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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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구절. 움직씨의 산책길이 더 넓어지길 바란다. 선택할 수 있는 갈림길도 생기고, 힘들땐 쉬어갈 수 있는벤치도 생기고. 그랬으면 좋겠다.
<날마다 포토 아크> 나비와 벌새 편
오늘은 나비와 벌새의 날입니다. 들판을 날아다니며 자연을 풍요롭게 가꿔주는 동물들이죠.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이들 또한 우리가 소중하게 여겨야할 동물들입니다. 사진은 키타이론네발나비와 인도파랑새입니다. 다른 종이지만 유사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죠?
10월의 특별 선물은 '작가와 고양이'를 컨셉으로 만들어진 굿즈들입니다.
다양한 작가와 고양이가 함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든 망토 담요, 에어팟 케이스, 핀버튼 자수 에코백, 북파우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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