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경찰의 올림픽공원 출입을 허용하지 않아 대한체육회의 국제대회 준비가 마비됐습니다.
만약 이명박 정권이었다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만약 전두환 정권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독재를 찬양하는 이들이 자유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감도 안옵니다.
조국은 오늘도 낙선인사를 하고 있네. 이제야 민주당이 지선까지 망쳐가면서 조국의 원내 진입을 방해했던 이유를 알겠지? 뉴이재명세력이 추구하는 보수대통합, 사실 보수대통합도 아니지. 조국은 수구대통합의 방해물이야. 이제 이해되지? 내가 민주당 지지자면서 조국을 응원했던 이유가 이거야.
민주당 대표 선출기준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국민여론조사 30% 이다.
정청래 현 대표가 귄리당원과
진보국민 지지율이 70%이상
나온것은 부인할 수 없는 팩트이다.
이 팩트를 붕괴시키려고 반 청세력이
온갖 음해모략을 하고 있다.
좌고우면할 필요가 전혀없다.
검찰개혁 완료하려면 정청래이다.
<김용남•한재민(바지사장) 고발사건 고발인조사 안내>
- 2026. 6. 16. 오후 2시 경기 평택경찰서
- 대부업법, 공직선거법, 조세범처벌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
📌 민주 진영을 공격했던 검사 출신 변호사가 농업법인을 우회로 차명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아버지•제수를 위장취업시키고 연 24% 고리대출로 연 3~4억 수익을 가족 통장으로 빼돌린 사실이 본인 음성 녹취 4건과 가족들의 음성 등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자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였다는 사실에 국민은 분노합니다.
최선을 다해 고발인조사 준비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에도 X에 여당이 가져야 하는 걸맞은 태도와 자세인 포용과 통합을 잊지 말자는 장문의 당부 글을 올렸다.
포용과 통합도 자칭 뉴이재명이라고 칭하는 무리들이 좋아하는 단어다. 내가 보기에 대통령의 게시글은 그냥 원칙을 강조한 글이다. 정청래 대표가 포용과 통합을 부정한 적이 있었나? 내 기억에는 없다. 김어준이 아니면 최욱이? 없다.
만약 이 글이 제목 팔이, 분탕질 전문기자들이 해석하는 것처럼 뉴이재명 세력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면 이렇게 묻고 싶다. 김용남은 포용하고 통합하면서 왜 조국은 배척하냐고.
조국이 출마한 평택을은 민주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박탈당했던 지역구다. 이곳에 새로운 민주당 사람을 공천하는 것이 옳은가? 재산 축소 신고가 문제가 되어 의원직이 박탈되었던 지역구에 대부업체 운영과 차명 거래 의혹이 있는 김용남을 앉히는 것은 무원칙이고 당원도 국민도 무시하는 안하무인의 만용일 뿐이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올린 글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주장해 왔다.
이 사건으로 민주당은 쪽팔림도 모르는 정당이 되었다. 해당 지역구인 평택을의 패배뿐 아니라, 여러 격전지에서 민주당의 표를 까먹었던 주요 패인이다. 하기야 국민의힘이나 수구 진영에서는 무쪽팔림을 당당함이라고 읽긴 읽더라. 그들을 포용하기 위해 무쪽팔림을 배운 건가 싶기도 하다.
무엇보다 검찰에 온 가족이 도륙당한 조국을 누구보다 욕하고 힐난했던 김용남을 맞상대로 공천했다는 것은, 조국을 모욕주기 위한 수단이고, 정치 초년병 조국을 감정적으로 흥분하게 만들어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몰아넣으려는 비열한 수작이다. 평택을 선거를 통해 민주당 지도부와 민주당 주변에 얼쩡대는 정치팔이 유튜버들의 비인간적이고 무원칙한 치부가 모두 드러났다.
민주당을 위해 올린 이재명 대통령의 게시글은 민주당 내 특정 인물이나 세력을 염두에 둔 글이 아니다. 나는 이 글을 포용과 통합은커녕 당권 경쟁에 매몰되어 여당이 가져야 하는 기본자세와 너른 품을 내팽개친 사람들이 이제는 정신 차리고 권력 집착에 매몰된 당권 경쟁에서 벗어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애절한 권면으로 읽었다.
https://t.co/XFYGjGbKMi
#딴지 #이재명 #민주당 #김용남 #조국
공무원이 사표내고 선거 운동했으면 책임지고 나가는게 맞지, 떨어 졌다고 떨어진 새끼가 채용공고 내고, 거기에 캠프 인원들이 지원하고 그대로 그 공무원들을 재임용 되는게 말이 되니..?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해서 들어가도 유정복의 순장조인 저 인간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