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극 <모린>, 영화의 기록
마지막을 향하는 오늘,
영극의 수많은 이야기가 담긴 영화의 시간을 추억합니다.
영극을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소설 『모린』을 오감으로 읽고 싶으시다면,
사랑 이야기가 필요한 하루라면.
내일 6/28, 마지막 <모린>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https://t.co/l1V84VUWXX
🌓 영극 <모린> 공연사진 [1/3]
무대 위에 오른 영극 <모린>,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28일 일요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모린의 이야기를 함께해요🧡
🎫 영극 <모린>과 함께하기:
https://t.co/l1V84VUWXX
📷 사진: 이예인
🌓 영극 <모린> 개막 D-4!
관객 여러분과 함께할 첫 공연이 어느덧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있음과 없음, 사이를 잇는 잃음에 대해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쓰인 사랑 이야기.
6월 19~28일,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101에서 만나요!
🎫 영극 <모린>과 함께하기:
https://t.co/l1V84VUWXX
🌓 영극 <모린> 수어소개 영상 (with. 수어통역사 유하영) [1/5]
2026년 신작
이효석문학상 수상 작가 안윤의 '모린' 원작
영화와 연극의 경계를 허문 '영극'으로 새로 만들어집니다.
영극이란?
영화와 연극, 두 양식이 교차하고 합쳐지는 실험적 연출 기법입니다.
🌓 영극 <모린> X Blind Bloom
영극 <모린>이 사회혁신 프로젝트 팀 Blind Bloom과 함께합니다🎉
작품 속 시각장애인 복지관을 매개로 미란과 영은이 만나고 서로 변화하듯,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의 세계를 '향'으로 이어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Blind Bloom 팀과 협업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지켜주는, 〈모린〉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과 영화의 경계를 가르지 않는 '영극' 〈모린〉. 안윤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시각장애가 있는 영은과 콜센터 상담원 미란, 그들 곁의 선주와 보현이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상실을 통과하는 이야기다. 류이향 연출과 네 명의 배우가 작품의 주제와, 그들이 함께 짓고 있는 '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https://t.co/IRNOfrSMQ3
🌓 영극 <모린> 영화 촬영 현장 공개 [1/2]
영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영화의 시간을 채우는 영극 <모린> 팀의 공간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완성될 결과물이 궁금하시다면, 6월의 모린을 기대해주세요 😘
⏰️ 50% 얼리버드 할인은 5월 23일까지!
🎫 예매하러 가기:
https://t.co/l1V84VUWXX
"모린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안윤의 소설 『모린』, 영화와 연극이 교차하는 ‘영극’이 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도약지원 선정작
이향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신예 연출가 류이향, 김수아·박윤선·변신영·장인혜·강애심 배우가 빚어낸 사랑 이야기.
영극 <모린>이 6월에 찾아옵니다🧡
🌓 영극 <모린> 상세페이지 공개 🌗
있음과 없음, 사이를 잇는 잃음.
사라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30대 후반 여성들의 사랑 이야기.
6월, 영극<모린>이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공연의 다양한 정보와
접근성 안내 사항을 같이 적어두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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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_satbyul@Maiko_Jinushi@umeko_SU 지난해 봄, 문화인류학자 김샛별 님과의 귀한 인연으로 짧은 산문으로나마 일본 독자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로 옮겨진 글을 마주하니 생경하면서도 무척 기쁘고 설렙니다. 독자분들께서 어떻게 읽어주실지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