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의 에코(echo)-100]
당신의 자리를 비워두었습니다. 평등의 에코-100,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5월 25일,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하자! 10만행동' 국민동의청원이 시작됩니다.
💚평등의 에코-100 보기 https://t.co/ZAThDBPqDr
[제3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김도연, <술래>
고등학생 민우는 영문도 모른 채 엄마 친구의 집에 맡겨진다.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민우는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민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제3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텀블벅 ���원하기 👉 https://t.co/ql8MyAvHGm
[제3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소개]
김소형, <우리의 낮과 밤>
낮에 일하는 지영과 밤에 일하는 우철은 함께 살고 있다.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은 딱 한 시간뿐이다. 지영과 우철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제3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텀블벅 후원하기 👉 https://t.co/ql8MyAvHGm
“N번방 성범죄 사건에 분노하고 슬퍼하는 우리가 지금 여기 함께 있다”
이번주 토요일 12:00-13:00, 대백앞에서 사건을 알리는 글과 함께 조용히 책을 읽을까해요. 피해경험자의 치유와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마음에 담으며 작지만 함께 하는 마음으로 독서행동을 합니다.
[나쁜페미니스트 독서행동]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알리고 함께하기 위한 독서행동을 합니다.
하루하루 답답하고 화가 나고 힘든 시간을 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의치 않는 상황 속에서 SNS 해시태그나 청원 등 할 수 있는 다른 노력들도 함께 하고 계실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