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로 구슬땀을 흘리는 B-1 문서고를 찾았습니다. 장관으로서 연습과 훈련의 강도가 곧 전투력임을 명심하고, 강도 높은 연습과 실전적 훈련을 통해 굳건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국가안보와 전작권 회복을 위하여 누구보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병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합동 토론회 안내]
'오세훈 시정'의 10년을 끝낼
단 하나의 필승카드, 정원오.
왜 제가 이 선거를 이길 후보인지,
왜 서울의 '내일'을 열 후보인지
토론회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3월 19일과 20일,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 토론회 방송 일정
📍 1차 : 3.19.(목) 오후 2시,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2차 : 3.20.(금) 오후 5시, JTBC <이가혁 라이브>
개헌의 문이 열렸습니다.
우원식 의장이 길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했습니다.
'단계적 개헌' 제안,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그동안 개헌 논의는 계속 있었지만,
‘전부 아니면 전무’의 함정에 빠져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접근을 바꿔야 합니다.
원내대표 시절, 당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늘 같은 곳을 보며 합을 맞췄습니다.
"합의 가���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바꾸자."
그때도 지금도 변함없는 확고한 원칙입니다.
개헌 역시 국민이 공감하는 것부터 하나씩 고쳐가야 합니다.
지방분권, 단 하루도 더 미룰 수 없는 국가 생존의 문제입니다.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G3 강국으로 도약합니다.
인천이 그 거대한 변화의 맨 앞줄에 서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 1호 국정과제 개헌.
단계적으로, 그리고 기필코 완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
<친일재산 환수,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친일로 3대가 흥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친일로 축적한 불의한 부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법무부는 친일재산 환수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오늘 권오을 보훈부장관님과 만나 친일재산 환수 재개와 「친일재산귀속법」 재제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해 10월에는 친일파 이해승의 후손들을 상대로, 올해 1월에는 친일파 3명의 후손들을 상대로 환수 소송에 착수했습니다.
여기에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노무현 정부 이후 15년 만의 '2기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설치를 위한 「친일재산귀속법」의 두 번째 제정을 국회에 요청한 상황입니다.
친일재산을 확인하여 환수하려면 입법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입법이 늦어질수록 증거 소실로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숨겨진 재산을 찾아내는 일도 어려워집니다.
이미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만큼, 의지만 있다면 올해 상반기 내 통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어도 올해 광복절에는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의 출범을 볼 수 있도록 국회가 힘써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국가와 민족을 배신해 얻은 이득은 끝까지 추적하여 돌려 받겠습니다.
<내란을 막아낸 시민의 뜻은 '법정 최저형'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법원은 주권자를 ‘처단’의 대상으로 삼았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무기징역.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 최저형입니다.
윤석열은 단 한 번도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계엄은 평화적 대국민 메시지”라는 망언으로 헌법 파괴를 정당화하려 했습니다.
참작할 사유가 무엇입니까.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눈 권력자에게 도대체 어떤 정상참작이 가능합니까?
오랜 공직생활, 상대적 노령이 참작사유라구요?
오랜 공직생활을 한, 알만한 나이의 사람이면 더 무겁게 죄를 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사안의 중대성이 헌정 질서를 뿌리째 뒤흔든 범죄임에도 법정 최저형을 선고하는 것이 과연 양형의 원칙과 형벌의 정의에 부합합니까.
우리는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전두환은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오늘 1심에서 이미 최저형이 선고되었다는 사실은
항소심에서 더 낮아질 가능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남깁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지난겨울, 총구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것은 사법부가 아니라 국민이었습니다.
12·3 내란을 막아낸 것은 권력이 아니라 광장의 시민이었습니다.
그 위대한 국민이 오늘의 판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빛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헌정 질서를 지키겠다는 국민의 의지도 결코 꺼지지 않습니다.
지금 경기도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안정만을 외치는 관리형 리더십으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동시에 무책임한 선동으로는 도민의 삶을 지킬 수 없다.
원칙을 갖춘 결단,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행정력,
그리고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는 책임 정치,
추미애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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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주의의 원칙을 행정의 현장으로 확장할 준비가 된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본격가동!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추미애가 경기도지사 적합도 1위!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훼손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인하지 않는 확고한 원칙의 추미애, 경기도 도정에 최적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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