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쯤 되니
시집 가는 친구와
갔다 돌아온 친구와
로테이션 소개팅을 미친듯이 다니는 친구와
육아하는 친구와
회사 때려치고 자격증 준비하는 친구와
사업 시작한 친구와
아픈 친구와
대학원 다니는 친구와
이민 간 친구 등등
다들 매우 다양한 삶의 스테이지를 밟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스테이지에 있든 움츠러들지 마세요
양지로 나오지말라는 말이 왜나오는줄 앎? 원래 그나마 음지라서 눈치보는건데 저거 양지로 나오는순간 숨길생각도 안하고 여자들 끽하면 벗방하면 되는거아니냐라는 말, 시선이 BJ여성에게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여학생 일반인여성에게 그대로 향함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에도 그런 시선이 적용되겠고
애플이 이렇게 납품업체의 기술을 빼돌려 다른 납품업체에 유출한 후 경쟁시켜 단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악명이 높은데, 이것을 세컨드 소싱(Second Sourcing)이라고 한다.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을 중국의 BOE에 유출하려 했던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 문제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메모리 산업에서는 이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제4의 업체 중국의 CXMT에는 미국 국방부의 규제가 걸려있다.
이런 애들 때문에 이제 알리도 안 쓰고 다이소 화장품도 안 삼
적어도 부자가 아니면 물건 살 때만큼은 철저하게 소비자 마인드여야지, 왜 생산자 사정을 생각해 주는 거야
참고로 다이소에서 이윤 제일 많이 남는 게 화장품이라 화장품 늘리는 거임 다이소가 뷰티 업계의 핑크택스를 타파하러 온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