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ün arabayla eve dönüyorduk. önümüzdeki araba çok yavaş gidiyordu. sinirle “niye böyle kullanıyor bu arabayı ya?” diye söylendim. arka koltuktan yeğenim sakin bir sesle;+++
"Soy judío y estuve en Gaza como médico humanitario, lo que hacía antes Israel era un genocidio lento, ahora es total. Los israelíes son excelentes torturando, lo hacen a todas horas y han matado a médicos violándolos hasta la muerte".
Médicos humanitarios judíos denuncian el genocidio sionista en Gaza y las brutales torturas a las que someten a los médicos palestinos, como al doctor Adnan al-Bursh, jefe del departamento de ortopedia del Hospital Al Shifa, que fue violado hasta la muerte.
Sin embargo, esto no es ningún escándalo en Occidente... ningún crimen, por horrendo que sea, importa si quién lo hace es EEUU e "Israel2.
25세 방유림 씨는 고향을 떠나
경기도의 반도체 부품 회사에 엔지니어로 입사했습니다.
엄마에게 "성공해서 효도하겠다"고 했던 딸이었습니다.
9개월 뒤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유족이 노트북을 열었을 때 일기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상사가 내 목을 손으로 움켜잡았다."
"뒤에서 무릎으로 다리를 쳤다."
"주먹으로 코를 때리고 팔을 잡아 멍이 들게 했다."
멍 사진들도 첨부돼 있었습니다.
"여자로 태어난 거에 감사해라."
"너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나한테 죽었어."
방씨는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습니다.
노동청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했습니다.
상사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분리 조치는 없었습니다.
다음 날도 그 상사와 같은 공간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결국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수사는 지지부진했습니다.
고소장을 낸 지 두 달 만에 방씨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찰은 고소인이 사망한 사실도 몰랐습니다.
피의자 조사가 시작된 건 사망 두 달 뒤였습니다.
결론은 무혐의. "목격자와 CCTV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유족의 이의 신청으로 겨우 재판이 열렸습니다.
첫 재판에서 가해자 측은 말했습니다.
"긴장을 풀어주려는 장난이었다."
"친근한 표현으로 착각했다."
방씨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법정에서 사과한다더니 재판이 끝나자마자 도망갔다.
진심이었다면 내 앞에서 고개라도 숙였어야 했다."
피해자가 직접 증거를 모으고 노동청에 진정하고
경찰에 고소하고 그래도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가해자는 지금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이미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i faced zai 429 api error. i found same issue already reported. https://t.co/EYnFKNLhVb
untill this issue fixed. i recommend DO NOT USE https://t.co/05h7tXPdPx
@Zai_org hey are you fixing it?
@Zai_org in opencode, claud code , recently i face this error frequently . i request review, re organize folderm document or tuning paramter then this message appear? what rule I break?.
대한민국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한국인들은 동남아 관광객이 길을 물어 보면
무시한다는 실험내용.
그렇게 또 하나의 사회부조리로서
인식되나 싶었는데 보다 못한
소모뚜(외국인 출연자)씨가 내부고발.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
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
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짓말로 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
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
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 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
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 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
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7.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8.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
버스기사 아버지 숨졌는데…
산재 심사서 "본인 왜 안 왔나?"
31년 동안 시내버스 기사로 일하던 아버지가 버스 운전 중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셨는데, 산재 인정 심사 위원회에 유족(고인의 딸)이 노무사와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한 위원이 “왜 재해자 본인이 오지 않고 따님이 왔느냐”는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유족은 “이미 돌아가신 분인데 본인이 어떻게 오냐”며 큰 충격과 분노를 느꼈다고 밝혔고, 이 발언이 산업재해 심사 과정의 비인간적·비현실적 태도로 큰 논란이 됐습니다.
더 놀라운 건 산재 인정 과정에서 유가족이 불합리한 질문을 받거나, 절차가 비인간적으로 느껴져 논란이 된 것이 비단 저 사례뿐이 아니라고 하네요.😟😤😡
정준희의 논) 쿠팡 3월 결제추청액이 유출사건 이전(5조7천억)으로 회복되고 있다. 택배업체들이 택배기사 몫의 사회보험료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쿠팡만이 최근 중간협약문에서 그 내용 빼달라 요구했다고.
우리는 기억하고 습관을 바꾸고 수시로 말해야 한다. 기억과 실천은 우리의 무기이자 힘이다.
밀레이가 2년 만에 아르헨티나 빈곤율을 반토막 냄. 중앙은행을 없앤 것도 아님.
돈 찍는 속도를 줄인 것만으로 이 결과가 나왔음.
중앙은행을 아예 설계에서 제거한 비트코인이라면 뭘 할 수 있을지 상상이 감?
1. 피아트가 만든 빈곤은 피아트를 줄이면 사라짐.
밀레이 취임 당시 아르헨티나 연간 인플레이션은 211%였음. 2024년 말 기준 월간 인플레이션은 2.4%대로 내려왔음. 그 결과가 수치로 나왔음. 빈곤율 30% → 17%, 극빈율 11% → 5%. 국가 지출을 GDP 대비 5%포인트 삭감하고, 중앙은행 적자 보전을 차단하고, 규제를 걷어냈음. 처방은 단순했음. 피아트 팽창을 멈춘 것임.
2. 좌파가 틀렸고 데이터가 맞았다.
"긴축은 빈곤을 심화시킨다"는 게 지난 30년 주류 경제학의 문법이었음. IMF도, 세계은행도, 케인지언 경제학자들도 같은 말을 반복했음.
아르헨티나는 그 공식을 정면으로 뒤집었음. 빈곤을 만든 건 긴축이 아니었음. 정부가 중앙은행을 통해 화폐를 찍어내고 그 비용을 국민 구매력에서 훔쳐간 것이 빈곤의 원인이었음. 밀레이는 그 메커니즘을 차단했음. 결과는 18개월 만에 검증됐음.
3. 비트코인이 완성하는 논리
밀레이의 처방은 아직은 절반짜리임. 페소를 줄이는 것으로는 페소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할 수 없음. 발행 주체가 존재하는 한, 정권이 바뀌면 다시 찍어낼 수 있음. 비트코인은 그 마지막 변수를 제거함. 2,100만 개. 누구도 바꿀 수 없는 발행 상한. 밀레이가 보여준 건 피아트를 통제하면 빈곤이 줄어든다는 것임.
비트코인이 제시하는 건 그 통제를 코드에 위임해 영구화하는 것임.
동생네가 딸기농사를 지은지가 두해쯤 됐을 겁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싶이 스마트팜이 얼마나 비쌉니까?
소프트웨어 비용에 자재비에 농민들 허리가 휩니다
살펴보니, 국내외 선진사례와 적용사례, 연구논문 등을 총 망라해서 claude와 codex를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저렴한 센서 등을 구입해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의외로 이 분야의 최강자는 중국입니다 대회에서 실증된 기술력과 일본의 소규모 농장에서 적용가능한 기술에 대한 규격화, 국내 데이터와 숙련된 농부들의 노하우를 넷상에서 수집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글어모았고
AI를 갈궈서 집대성 했습니다
유럽의 몇 천만원짜리?
한국, 일본, 중국의 몇 백만원짜리?
다 필요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누구나 가져다 쓰시고
커스텀 하시고
저렴한 부품을 모델명까지 다 표기해두고 예시도까지 작성해뒀으니 원리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밥상에 수저까지 올려서
입에 떠 먹여드리는 겁니다
아직 현장에 적용한 데이터는 없으니 이 부분 고려해서 처음에는 AI와 세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작은 딸기 농사를 지키는 '딸기박사'가 탄생했습니다!
BerryDoctor Phase 0 MVP 공개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딸기 사진만 찍어 보내도 병 진단,
"오늘 할 일" "수확 30kg" 같은 말 한마디로 일정 기록과 코칭,
서리·비 경보까지 자동으로 알려드려요.
새로운 앱 설치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딸기박사.exe 하나만 실행하면 끝!
기술도 돈도 부족한 소규모 농가분들을 위해 만든 무료 오픈소스입니다.
→ https://t.co/xvb0KOpFPX
딸기 농사 하시는 분들, 주변 농가분들께 많이 공유해주세요 🙏
#딸기농사 #스마트팜 #BerryDoctor #농업
😡경찰은 4.3 유족들을 모욕하겠다는 악의적인 일념하나로 테러를 준비하는 극우세력을 위한 집회장소를 왜 굳이 확보하고 보호해주는 것입니까?
오늘 4.3 평화공원 일대는 이미 추념식을 준비하는 분들이 모두 집회신고를 해둔 상태였고요. 수만명이 운집하는 초대형 행사이기 때문에 공간을 모두 사용해도 부족하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극우세력은 “유족분들의 전용 주차장” 입구 앞에 집회신고를 했고 천막까지 설치한 상황입니다. 경찰은 그들의 반달리즘을 허가하고 호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극우세력을 저지하기 위해 모인 민주노총분들은 인간띠잇기를 해서 극우세력의 출입을 저지하려하고 계십니다. 그랬더니 경찰들이 막아섰었는데요. 지금은 충돌이 소강되고 저지선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국가폭력과 이에 편승한 극우세력은 아직도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이런 극악무도한 일이 다시는 생길 수 없게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제주4.3 추념식장 주변 극우단체 집회 허용...유족·단체 분노 폭발 https://t.co/OMkKA6N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