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법원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미국 SNS와 웹사이트에 한국인이 회원으로 등록, 부여받은 ID로 글을 올리더라도 필요할 경우 당사자의 신원을 밝히도록 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제 법무부가 ‘정의를 위하여’ 계정에 대한 자료 요구를 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https://t.co/MB5lcRrlOh
@thundel 전에 변호사님 응원한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었는데 이동형작가와의 인터뷰를 보고 정말 창피해서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정치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바뀌게도 하네요 전에 잠시나마 이정렬 변호사를 좋아했던 저도 한심하고 어리석어 보이네요 무슨 말을 해도 달라지시지 않겠지만 많이 아쉽고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