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소년원' 허위 유포 모스탄, 투표소 등장하더니… | 다음 - JTBC https://t.co/YMB3GXOVEA
이 사람 미국인이다.
그런데 왜 남의 나라에 와서
내정간섭을 일삼나?
당장 추방하든지 구속하라!!
미국인이라고 공권력이 설설 기니
이 인간이 마치 종주국이 종속국
대하듯 행세한다.
국가도 체통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정부는 왜 이 따위 짓을 방치하나??
국민은 심한 모욕감을 느낀다.
2021년 12월의 청와대 역시, "국민 통합"을 이유로 국정농단의 주범을 풀어줬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그 주범이 서 있는 곳은 통합의 광장이 아닌 분열의 선거판입니다.
반성과 속죄가 없는데도 '국민 통합'이라는 선의를 품고 시혜를 베풀었던 그 사면들은 결과적으로 사치였습니다.
<가짜뉴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일베’입니까? 발언의 일부만 인용하여 왜곡하는 것,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에 맞설 수 있는 건 더 많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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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나치 상징을 활용한 상품이나 이벤트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역사 범죄로 다뤄집니다.
역사적 과오를 대하는 독일 사회의 태도는 그만큼 엄중합니다.
그런데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어진 국민들의 자발적 불매운동을 두고 “국가폭력”, “선동” 운운하며 시민들을 조롱했습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성을 상실했다”, “앞뒤 없이 지른다”, “개딸 선동” 같은 거친 막말까지 쏟아냈습니다.
대통령이 말한 핵심은 단순합니다.
역사적 아픔을 대하는 기업과 사회의 감수성은 더 세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문제 제기조차 “국가폭력”, “선동”으로 몰아가고, 대통령에게 막말을 퍼붓는 태도는 더는 국힘이 공당이라 부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광우병”, “후쿠시마”, “사드”까지 끌어와 시민들의 문제의식을 싸잡아 비하한 대목에서는 천박한 역사 인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무지는 가장 큰 어둠이다.’
부처님 말씀입니다.
역사에 무지한 채 시민의 아픔을 조롱하는 정치 세력이야말로 그 어둠을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 말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엔간히 하자. 쫌
#송영길 #연수갑 #품격있는정치 #역사인식 #스타벅스불매 #장동혁 #막말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