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사태 이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광주에 '좋은 피해자'가 될 것을 강요한다.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더 이해하고, 더 포용하고, 그래서 가해자 입장에서 더 편한 피해자가 되라고. 대체 왜 그래야 하나. 그날 그라운드에 있었던 건 같은 나이의 미성년자들이다.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친한 동생이 피해를 입어서 알리기 위해 작성합니다.
경북대 음대 22학번 남성 장씨가 같은 학교 학생들의 얼굴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발견하여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하여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에 접수는 하였고 피해자들 함께 고소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해당 남성에게 연락 받은 분 계시다면 디엠 부탁드리고, 딥페이크 범죄를 막기 위해 널리 많이 퍼트려주세요!
Minha irmã estava fazendo terapia por causa dos problemas no casamento. O marido vivia dizendo que a culpa era toda dela: ela era dispersa, desorganizada, vivia esquecendo as coisas e deixando tudo fora do lugar. Por isso ele “não conseguia mais amá-la” e precisava se consertar.
Certa noite, ela saiu correndo para a consulta semanal das 19h. Dirigiu uns dois quarteirões e de repente lembrou que a terapeuta tinha cancelado naquela semana. Deu meia-volta imediatamente e voltou pra casa.
Quando abriu a porta da sala… lá estava ele, bem no sofá da sala de estar, dando uns amassos na amante.
O universo tem um timing perfeito, né? 😶
■홍명보 "한국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
1. 출국하면서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고 측근들에게 강조.
2. 홍명보의 한 측근 "청문회 출석도 염두에 없는 것으로 안다"
3. (청문회 불출석하면) 법률상 '동행명령 검토' 까지만 가능해 강제 소환 불가능하다고. 문체위 의원들 오늘 대책 논의 가짐.
잘 하는 짓이다.
예비군 훈련을 피하게 해준다며
한 한의사가 진단서 1,430장을 발급했다. 장당 3만원.
때론 대면진료도 없이 진단서를 발급.
진단서 발급뿐만 아니라 훈련 연기 신청 방법까지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범죄에 가담했다고 한다.
결과는 구속. 그걸 쓴 예비군 300명도 재판행.
어떤 사람은 매년 이런식으로 훈련을 한 번도
안 받고 예비군 복무를 마쳤다고 한다.
진단서는 내가 필요할 때 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면제권이 아니다.
허위진단서는 써주는 것도, 받는 것도 범죄다.
이 수법 ㅈㄴ 흔해진 듯;; 유명 여배 + 신인/라이징 남배 붙여서 로맨스 캐스팅하면 여배 이름값 덕에 남자 몸값 높아지고 글로벌 헤녀들한테 무한 지지 받는 거 개짱남 항상 와꾸나 연기력은 여배가 더 좋아도 개런티는 남배가 더 높고 상도 몰아주고 하… 그나마 ㅎㄴㅈ은 열의도 실력도 있긴 하지만
[단독] ‘구더기’ 아내 사망 이틀 전…부사관이 장갑 끼고 한 짓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W5ToxquOm0
진짜 기사 보는데 미우면 그냥 이혼을 하지 ㅠㅠㅠ역대급으로 잔인한 살인인데 왜 이렇게 조용한거야 ㅠㅠㅠㅠㅠ 여자분 너무 불쌍해 ㅠㅠㅠ
살아 있는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건 전쟁터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최소 2~3주는 구더기가 살 만한 환경에 방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