꿘충 소속이었던 사람으로써 진짜 개 공감함
꿘충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논란이나 사건에 탑승해서 지네 파이 ���리는 것임^_^
나 진보계열학생운동에 굉장히 깊숙히 들어가있던 사람인데 메르스 갤러리 터지고 나 혼자 페미니즘 공부하고 선배들한테(여성선배들~) 같이 페미니즘 공부하자고 했을 때 페미니즘은 우리한테 당장 중요한건 아니라고 팽당함^^… 노동운동하면 노동자 여성들을 챙기는거라 그것도 페미니즘이락 했던 선배의 맑은 얼굴을 기억함
임기 끝나고 그 무리 다~손절했는데 그 무리들이 페미니즘 얘기하는 걸로 여초에서 인기몰이 하는 거보고 너무 그들의 실태를 알리고 싶었음
남자선배들이 나한테 무조건 결혼을 해서 애를 낳아야한다고 비웃으며 쪼갤때 그 선배들을 한 번도 말려주지 않았던 그들이 유튜브에서 페미니스트라고 본인들을 명명하고 인기를 끌고 있었음 그렇게 페미니스트면 동지가 20살가까이 ���은 애딸린 이혼남한테 시집가는 것부터 막지 그랬어요..? 그 동지는 그 늙은이의 트로피로 살고있는데 말이죠..?
꿘충들 존나 극혐
진짜 논란을 이용할 생각만함
그들맘 속에 진짜 분노나 추모가 있는지 의문임
폐경말고 완경이라고 바꾸자하니까
한남들은 한녀들이 과학이랑 기싸움한다고 ㅈㄹ하던데
폐경 자체가 나쁜 용어가 아니란건 여자들도 알아
근데 한남들은 폐경을 여성들한테 수치주려는 의도로 말하잖음
이렇게 열심히 폐경이니 노괴니 하면서 여혐할거면
완경으로 바꾸는거에도 말 얹지 마셈
대학원에 갔슨
ㅈㄴ 안 맞아서 수료만 하고 원래 가고팠던 업계로 취업 시도했슨
잘 안되서 안 가리고 여기저기 수없이 지원하다가 유일하게 최합한 곳에 갔슨
여기도 ㅈㄴ 안맞았슨
반년만에 내가 진짜 가고픈 업계 또 지원 시작했는데 역시나 공채 두 시즌 내내 못 붙었슨
걍 무작정 퇴사하고 ���일제
양육비 선지급제 예산 163억 전체 피해아동 100만명 중 1%도 안되는 아동이 이에 해당 되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축제 분위기라서 매우 당황스럽네요.
163억이면... 6300명이 6개월간 20만원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예산입니다. 양육비 미지급 피해 아동이 100만명인데 그 중에 6300명만이 강아지 양육비도 안되는 수준의 용돈을 6개월간 지급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미혼모, 코피노에게는 해당 안되고
과거 미지급 양육비도 해당 안되고
반의 반의 반쪽짜리 정책인데 왜 축제분위기인건데요.
난 아직도 이재명한테 굉장히 분노하고있긴 해 지난번 대선때 박지현위원 영입하고 뒤늦에 여성 공약 내면서 여자표에 편승하고, 박지현을 지켜달라는 소릴 하고듣던 사람은 누구였나 이젠 확정적으로 뽑힐거 같으니까 여자정책은 안중에도 없고 여자는 2등시민이라는 티를 내지못해 안달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