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신간 기사가 안 나서 울적했는데 이번 주에 세 곳에서.
[덕녀들이 온다]
"제약에 쉬이 굴하지 않은 여성"
시사인 https://t.co/yxcpBztjtL
독서신문 https://t.co/DM18hyNjJ0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역사의 새로고침 버튼이 내 손에?"
경향신문 https://t.co/DTeMmt67dz
작가노동조합이 지난 29일 드디어 노조 설립 신고증을 서울지장고용노동청으로부터 수령받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지난 3월 12일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하고 네 달 반이 지나 신고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작가노조는 노조법에 의해 권리가 보장받는 노조가 되었습니다.
(계속)
잼얘가 왔어요!
오팬하우스X밀리의서재
오리지널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전효원 두 번째 장편소설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
밀리로드 전격 선공개!
링크: https://t.co/mLwrJn3Q75
& 재밌게 읽었다면:
좋아요 + 선플 + 밀어주리
& 재미가 없었다면:
좋아요 + 선플 + 밀어주리
근데 사실 작가님들께 의뢰하면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나올 줄은 몰랐어요. 현찬양 작가님은 정조의 허락으로 제주를 떠나 한양으로 온 김만덕이 여자 사냥꾼과 함께 금강산을 유람하며 기이한 상황을 겪는 이야기를 쓰셨습니다. 어찌나 능청스럽고 귀엽기까지 한지.
📚 교보문고 단독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덕녀들이 온다: 김만덕 장르 단편선』을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구매하시면 '은광연세' 편액 키링을 함께 드립니다.
이 책에 관한 내용은 아래에 붙일게요. 일단 아주 재미있고 의미도 깊습니다. 많이 사서 읽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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