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winglearn 재평가라니.. 지랄도 풍년이다. 그의 권력욕에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법이 심판했다. 북한 간첩들이 폭동을 일으켰다거나 지령을 받아 폭동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하나라도 있더냐? 백번 천번 양보해서 구국의 결단이라 평가해봐도 희생된 시민들은 부수적 피해라 하기에 그 수가 지나치지 않나?
검찰이 조국 집을 압수수색할 때 검찰 직원들이 짜장면을 먹었는지 짬뽕을 먹었는지 집요하게 물었던 자칭 ‘언론인’들이, 조국이 석방된 뒤 가족 식사에서 한우를 먹었는지 된장찌개를 먹었는지를 두고 또 집요하게 물고 늘어집니다.
김건희 윤석열 일당이 나라를 통째로…
https://t.co/NW6Vz9pSAd
2019년의 ‘조국 일가 인간 사냥’ 당시 언론은 100만 건 이상의 기사로 검찰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검찰은 사냥꾼이었고 언론은 사냥개였습니다.
그랬던 언론이 조국 일가에게 사과하기는커녕 ‘조국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사냥꾼이 사라져도, 사냥개의 습성은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