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칼 최종 변론기일
배현석 지회장 발언(바로 받아적은거라 누락된 부분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12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여기 왔다. 오랫동안 여기서 일했다 니토덴코 작업복을 입고 원니코 방침 아래 일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일했고 가족을 지킬 수 있었다. 화재 이후 삶이 무너졌다. 우리의 잘못이 아니었으나 모든 걸 잃었다.
공장이 멈췄다고 해고됐지만 회사는 생산을 이어갔다. 그러나 우리 자리만 없다. 4년동안 거리에서 싸웠다. 불탄 공장을 지켰다. 평범했던 가정은 무너졌고 생활은 버티기 어려워졌다.
저희는 거창한 것을 요구하는 게 아니다. 평생 일한 자리로 돌아가고 싶다. 다시 일하고 싶다. 누군가에겐 서류 몇장이지만 우리에겐 삶이다.
판결 한줄이 한사람의 생계와 가족의 삶을 바꾼다. 우리는 숫자가 아니고 청산할 대상이 아니다. 왜 우리가 4년간 그곳을 지켰는지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
@PK__Butter@InstantSunrise@epistemophagy Where is that reading present? Are we to view Maddie's reappearance as 'nostalgia keeping you from making progress'? Then what was the point of future Owen and his panic attack? Not only would that reading be antithetical to the trans reading, it's just not supported by the film.
baldness might be the biggest egg cracker out there. i think a lot of transfems do not realize what “aging like a guy” entails until balding is a part of the equation and all the alarm signals in the brain instantly fire off
- 양자물리 전공한다고 했을 때 의미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대중은 양자물리가 연구된다고 착각하고 있어서 사이비가 많이 들어붙어서 그렇지 실제 연구자도 있긴 있는 극소수 마이너 분야 ‘양자해석’이 있고, 대중 인식을 이용해서 벤쳐 자본 등을 따내려고 하는 ‘양자컴퓨터’ 장사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