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entAGI 초심자의 길라잡이, Tiger Research의 리포트]
최근 Tiger Research에서 Sentient에 대한 리포트를 발행하면서,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내용과 맥락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도 Sentient의 기술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이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알아가고는 있었지만,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듯, 큰 그림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 리포트 덕분에 전반적인 Sentient 기술 생태계의 큰 구조가 어떻게 구축되어 있는지, 그리고 GRID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 OML에 대해 잘못 인지했던 내용들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 GRID 아키텍처는 Sentient 기술 생태계의 중심이다.
지난 콘텐츠에서 OML Philosophy, ROMA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고, 이후 GRID 아키텍처에 대한 콘텐츠를 작성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요.
Tiger Research의 리포트 덕분에 GRID 아키텍쳐가 Sentient 기술의 기반이면서, 수많은 다른 기술들이 이 안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GRID는 ‘Global Research and Intelligence Directory’의 약자로,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산 지능 네트워크라는 의미입니다.
Sentient는 100개 이상의 AI 모델, 에이전트, 데이터 소스들이 하나의 통합된 네트워크에서 실시간으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죠.
기존의 AI들이 ‘혼자서 일하는 개인 사업자’ 수준이라면, GRID는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인 대기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 OML은 철학을 넘어선 기술이다.
기존의 OML Philosophy를 다루면서, Open, Monetize, Loyal로 대표되는 철학이 Sentient의 모든 기술에 적용된다고 알려드렸었는데요.
제가 인지했던 방식은 OML이 Sentient를 관통하는 철학이라고만 한정짓고, 기술 자체가 아니라고 인지했었습니다.
다만 OML은 이러한 철학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 자체로서도 동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출처와 소유권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방성은 유지하되 원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무단 복제나 상업적 오남용을 방지할 장치가 필요하였는데요.
이러한 장치로 기능하는 것이 암호학적 핑거프린팅을 이용한 ‘OML 1.0’이라는 기술이며, 통계적으로 낮은 확률의 토큰을 사용해 고유 지문을 삽입시킨다는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세부적인 원리와 기술을 깊게 파고들지는 못했었는데, 리포트에 세부적으로 정리된 내용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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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리포트 후반부에서 Sentient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점, 우려되는 점 등에 대해서 잘 정리해준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Sentient의 좋은 점들 위주로만 바라보지 않으면서, 객관적으로 어떤 장애물이 있을 것이고, 그로 인해 어떤 점들이 보완되어야하는지까지 다루는게 인상깊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아티클들을 참고로 하면서, 좋은 콘텐츠들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Tiger Research답네요.
✅ Sentient 한국 커뮤니티 전용 캠페인 1일차
@SentientAGI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근데 Sentient 토큰 에어드랍을 곁들인
1️⃣ Sentient 캠페인 1일차 참여 방법
- 총 3일 연속으로 3개의 캠페인이 진행됨
- 1일차는 Tiger Research에서 작성한 Sentient 아티클 (https://t.co/SYESMVI7rL) 읽기
- 이후 '센티언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을 지금 이벤트 글 인용 트윗으로 작성하기
- 인용 트윗 글 링크를 구글폼 (https://t.co/vVjowhl17Q)에 입력
2️⃣ 캠페인 참여 보상
- 모든 과제 (3일 연속)를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30명을 뽑아 Sentient 토큰 에어드랍
- 얼마가 될지 모르겠으나 Sentient 같은 경우 올해 스타트업 AI분야에서 수상했고 Pantera, Freamework, Delphi, Spartan 등의 VC들에게 총 85M 규모 투자 유치하여 토큰 에어드랍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됨
Sentient 같은 경우 이미 Kaito 야핑에 온보딩 되어 있기 때문에 이벤트 참여와 동시에 야핑까지 가능합니다.
3일만 바짝 진행하면 토큰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고 한국 커뮤니티 대상으로만 진행하기 때문에 당첨 확률도 높을 것 같습니다.
글 작성하시고 반드시 매일 구글폼 제출, 3일 연속 참여하는게 핵심이니 참고하여 달려보시죠!
#Sentient
[Billions - Tria, ZK 신원 인증을 금융생활로 확장하기]
일주일 전, 유망하게 프로덕트를 빌딩 중인 두 프로젝트인 @billions_ntwk와 @useTria가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Billions는 ZK Proof 기반의 신원 검증 프로토콜이면서, 신뢰와 프라이버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프로젝트라는 걸 지난번에 알아봤었는데요.
과연 Tria는 어떤 프로젝트일까요? 그리고 Billions는 어떤 부분을 중점에 두고 파트너십을 맺었을지, Tria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간략히 Tria에 대해 표현하자면, Web3의 네오뱅크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로, ‘모든 블록체인을 하나로 묶은 슈퍼월렛 & 뱅킹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많은 체인들을 넘나들면서 클릭 한번으로 송금, 결제 등을 모두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건데요, 이는 BestPath AVS라는 엔진을 통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Path는 말 그대로 가장 빠르고 저렴한 경로를 찾아서, ‘이 송금은 이더리움이 저렴하고, 저 거래는 솔라나가 빠르겠네’와 같이 Google Maps처럼 최적의 길을 골라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VISA와 협업을 진행해서 카드를 발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덕분에 크립토 결제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하네요.
실제 스타벅스 같은 곳에서 결제를 진행하면 알아서 처리되는데요, 뒷단에서 체인 전환이나 가스비 같은건 저희가 신경쓸 필요 없이 Tria가 자동으로 다 진행해줍니다.
그러면 이 Tria와 함께 협업을 진행하면서, Billions는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을까요?
Billions의 zkKYC와 Tria의 BestPath AVS가 결합되면,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 서비스가 이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로 응용될 수 있는 그림들이 보이는데요, 크게 세가지 방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금융에서 신원 인증을 빠르게.
신규 유저는 Tria 앱을 다운로드하고 Billions의 zkKYC로 신원을 인증하는 과정은 단 몇분만 소요되는데요.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영상 통화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와 NFC 기능만으로도 인증이 완료됩니다.
유저들은 스마트폰 스캔 한번으로, 개인정보는 전혀 노출하지 않고 ‘18세 이상’ ‘특정 국가 거주자’ ‘자금 출처 합법성’ 등 필요한 사실만 증명할 수 있게 되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생성된 증명서는 Tria의 네오뱅크 플랫폼에서 활용되고, 글로벌 Crypto VISA 카드를 빠르게 발급받으면서 150여개의 국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은행보다 안전하면서도 훨씬 쉽게 DeFi를.
두 프로젝트 간의 협업으로, 체인 간 거래에서도 신원 검증이 seamless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저가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 자산을 이동시키면서, 동시에 KYC가 필요한 DeFi 프로토콜에 스테이킹하려고 할 때, 기존에는 각 체인에서 KYC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Billions의 zkKYC 하나로 모든 체인에서 쉽게 인증이 완료되기에, 이후 BestPath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자동으로 찾아 거래를 실행하고, 가스비나 브릿지 수수료 없이 원하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거죠.
3) AI Agent가 다가오는 미래에도 적응하도록.
두 프로젝트는 모두 처음부터 AI Agent의 미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려 합니다.
Billions는 AI Agent의 신원과 신뢰도를 검증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Tria는 이런 검증된 AI들이 자율적으로 금융 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거죠.
이를 통해서 AI가 사용자를 대신해 최적화된 수익률을 찾아서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포지션을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Billions는 최근 AMA를 통해 에어드랍을 예고하면서, 테스트넷 사용 유저와, 신원 인증을 한 유저, NFT 보유 유저 등 다양한 보상 요건을 공개했었는데요.
Tria 또한 Legion에 온보딩하면서 토큰 런칭이 확정되었는데, Billion - Tria의 협업으로 양 프로덕트 모두를 사용해본다면 추후 다양한 리워드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좋은 투자사와 높은 투자 금액으로 많은 기대를 받는 만큼, 프로덕트 및 투자 관점에서도 시너지를 크게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마린 X Billions Network 한국 독점 캠페인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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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 대상 한정 이벤트
총 6인의 KOL이 함께
Billions Network 캠페인 2주차 진행
트위터 통해 참여 가능, 주차 중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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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ions Network란?
- 코인베이스, 폴리체인, 폴리곤 등 $30M 투자받은 AI 신원증명 프로젝트
- 파운더 : 컨센시스 이사, 버크셔헤서웨이 출신 CEO l 폴리곤 CTO l 샌딥 3명이 뭉쳐서 빌딩
- 틱톡, HSBC, 인도 정부 등에 이미 활용되고 있는 ZK 신원 증명 프로젝트
- 카이토 런치패드에서 $100M 밸류로 세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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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차 캠페인
· 주제 : Billions X Tria 파트너십을 통해 어떤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알아보기
· 참여 방법
- 2주차 캠페인 공지글 인용하여
- 빌리언즈에 대한 X 콘텐츠를 작성하기
- 빌리언즈 트위터 팔로우 @billions_ntwk
- 한국공지방 입장(https://t.co/O2bdKRanAN)
- 소통방 입장(https://t.co/iZZohjzRgL)
- 콘텐츠에 @billions_ntwk 태그 필수 포함
- 구글폼 제출(https://t.co/2Y7OzETu6v)
· 이벤트 기간 : 10/27~ 30 (목요일) 자정까지
· 우승자 선정기준 : 퀄리티 + 정성 + 참신함
🔥 2주차 캠페인 상품
- 빌리언즈 NFT 4개 (추후 에어드랍 예상)
- 치킨 5마리 l 커피 50잔
- NFT 당첨자는 한국 공지방에 우승작 게시 및 각 채널 공지
- 기프티콘 보상은 전체 참가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제공
@simpativerse@SentientAGI I believe this is a much more efficient method that can deliver significantly better performance compared to existing approaches.
However, if everyone were to adopt this approach, where would the differences in AI performance come from?
[AI 팀과제의 시작, ROMA Framework]
@SentientAGI는 여러 기술들이 반영된 프로덕트를 하나씩 선보이면서, 그들의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entient의 웹사이트를 보면, 정말 다양한 프로덕트들이 존재하는데요. 이들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다뤄볼 기술은 ROMA Framework인데요, ROMA는 재귀적(Recursive) + 오픈(Open) + 메타‑에이전트(Meta‑Agents)라는 세 단어를 조합한 이름입니다.
단어를 뜯어서 해석해보자면, ‘재귀적’은 문제를 여러 번에 걸쳐 점점 더 작은 조각으로 나누는 것을 의미하고, ‘오픈’은 코드가 완전히 공개되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메타‑에이전트’는 이러한 조각들을 관리하고, 최종 결과를 조합해내는 지휘자 역할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라는 뜻입니다.
1) 도미노에서부터 오케스트라와 같은 팀워크를
현재 AI Agent들은 작업을 처리할때, 직렬 형태의 단계별로 순서대로 실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치 도미노를 세운것처럼 처리되는 건데요, 도미노도 중간에 하나가 넘어지지 않으면 뒤도 넘어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중간에 하나가 실패하게 되면, 이후의 모든 과정이 무너져버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Sentient는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재귀적 트리 구조’ 형태를 만들었는데요, 일을 처리할 때 직렬 형태을 병렬 형태로 분배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문제를 해결할 때, 팀 업무를 분배하는 것처럼, 여러개의 독립적인 일들로 나누고 이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4가지 역할군으로 구성되는 플레이어들이 존재합니다.
Atomizer가 작업 복잡도를 판단하고, Planner가 효율적 전략을 세우고, Executor가 전문 도구들을 동원하며, Aggregator가 결과들을 완성도 높은 최종 답변을 도출해냅니다.
2) 벤치마크 실적으로 증명한 ROMA의 성능
이러한 병렬 구조 처리로 시간을 최대 70% 단축하고, 에러 격리로 안정성이 3배나 향상되었으며, 투명한 과정으로 디버깅 시간 80% 감소라는 압도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SEAL-0 벤치마크 결과에서 45.6%라는 점수를 기록한 것은 Google의 Gemini 2.5 Pro의 19.8%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었고, SimpleQA에서는 93.9%로 OpenAI의 GPT-4o까지 제쳐냈다고 하는데요.
이 결과는 ROMA가 복잡한 문제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기초적인 답변에 대해서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는 결과라고 합니다.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을 질문하였을 때, OpenAI o1-preview와 비교하자면 o1은 교과서적인 답변만을 제공했었는데,
ROMA는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 시장 가격 정보, 소셜 센티먼트까지 동시에 수집해서 정밀한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내는 차이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심지어 이렇게 효율적인 프레임워크가 심지어 오픈소스·커뮤니티 중심이라는 점이 가장 핵심적입니다.
코드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새로운 기능을 제안하거나, 버그를 고치거나, 직접 에이전트를 구현하면서 ROMA에 기여할 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형성되는 전 세계 개발자들의 지식과 경험이 Sentient의 ROMA를 점점 더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거죠.
Sentient가 지향하는 Open AGI의 그림에 꽤 큰 비중으로 기여하는 기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entient의 Philosophy, O.M.L이란?]
그러면 @SentientAGI는 어떤 방향으로 AI의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하는걸까요?
현재 BigTech의 AI 독점에 철저히 맞서기 위한 철학을 OML이라는 프레임워크로 설정하며, 모든 Sentient의 활동에 녹여내었습니다.
3대 핵심 원칙을 통해서 Sentient가 지향하는 방향을 표현하는 것인데요.
1. Open (개방성) - 모든 모델의 데이터 구조를 오픈하여, 진정한 오픈소스를 지향한다.
2. Monetize (수익화) - 모델을 이용하고 개선하는 창작자는 보상받아야 한다.
3. Loyal (충성도) - AI 거버넌스의 기초가 되는, 커뮤니티의 가치와 이익에 충성해야한다.
심플하면서도 명확하게 구축된 프레임워크가 바로 OML Philosophy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Sentient와 기존의 AI 플랫폼들과의 차이점들을 간단히 표로 정리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보면 어떤 관점으로 Sentient가 나아가려 하는지 쉽게 이해하시겠죠?
이런 철학을 통해 오픈소스 AI 프로덕트를 통해 현재 고착화된 AI 산업구조를 개편하려는 것이죠.
앞으로 알아볼 기술들과 프로젝트의 활동 방향 또한, 위의 OML Philosophy 위에 구축되어 앞으로 나아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죽은 인터넷 이론, 진짜 사람일까? @billions_ntwk의 해법]
수많은 Web3 프로젝트를 Yapping하면서 X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실텐데요.
최근 가끔씩 언급되는 ‘죽은 인터넷 이론’이라고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인터넷에 공급되는 각종 정보 및 콘텐츠는 대부분 자동화 봇의 산물이며, 실제 사람의 참여나 노력으로 생산되는 것은 거의 없게 될 것’라는 이론인데요.
이렇게 매일 SNS에서 상호 작용을 하거나, 많은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그 대상이 과연 진짜 ‘사람’일까?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게하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봇’들이 판을 치고, 딥페이크가 성행하면서 진짜 사람이 아닌 계정들이 Web2, Web3를 넘나들면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그래서 많은 프로덕트들이 KYC를 진행하면서 정말 ‘사람’인지 확인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되면 프라이버시 이슈가 발생하게 됩니다.
‘너가 사람인 증거를 전부 보여줘’와 ‘이건 내 개인 정보인데?’의 사이에서 딜레마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1) Zero-Knowledge Proof를 통한 최적의 밸런스.
BIillions는 이 인증과 프라이버시 사이의 딜레마를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이를 해결하는 것인가?하면 워낙 요즘 많이 언급되고 있는 ZK Proof (영지식 증명)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젠 익숙하시겠지만, ZK Proof는 사용자가 어떤 ‘조건’을 충족했다는 사실만을 증명하고, 그 과정의 데이터는 전혀 공개되지 않게하는 기술입니다.
성인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에서는 생년월일을 대신 ‘18세 이상의 나이’라는 사실만, 은행에서는 소득을 공개하지 않고 ‘일정 기준 이상’의 고객인걸 증명하는 방식인거죠.
이런 장점 덕에 ZK Proof는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에서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기로 쉽게 인증을.
가장 중요한건 이 과정이 전혀 복잡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하나로 인증을 진행할 수 있는것입니다.
스마트폰의 NFC 기능과 카메라로 실시간 얼굴을 촬영해 ‘살아 있는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Billions는 ‘No Invasive Biometrics’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만큼, 이 과정에서 개인의 귀중한 프라이버시인 생체 정보가 따로 저장되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과거 World Coin의 홍채 정보 수집과 관련해서 화제가 된적이 있었는데,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Billions는 사람에게만 한정된 프로젝트가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AI Agent의 시대에 맞춰서 AI의 신원마저 증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AI Agent들은 자신이 어떤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가 그 행위를 책임지며, 어떤 범위 안에서 보안과 증명될 수 있는지를 직접 증명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프라이버시 관련한 프로젝트여서 조금 더 흥미가 가는데요, 이후에도 기술적인 요소 혹은 프로덕트의 특징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GE 직전 막차타기 - @billions_ntwk 한국 독점 캠페인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총 6인의 KOL이 모여서, Billons Network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총 3주간 6개의 캠페인이 진행되며, 각 주차별로 별도의 보상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캠페인은 X를 기반으로 진행해서, 이벤트 참여 + 야핑 두마리 토끼를 가져갈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어요
Billons 야핑보상이 꽤 괜찮다고 들어서, 겸사겸사 챙겨두시죠
💚 Billons Network란?
- 코인베이스 , 폴리체인 , 폴리곤 등으로 30M을 투자받은 AI 신원증명 프로젝트
- 파운더 : 컨센시스 이사,버크셔헤서웨이 출신의 CEO | 폴리곤 CTO | 샌딥 3명이 뭉쳐서 빌딩
- 틱톡 , HSBC , 인도 정부 등에 이미 활용되고 있는 ZK 신원 증명 프로젝트
- 카이토 런치패드에서 100M 벨류로 ICO 진행완료
📌 Billons Network 1주차 캠페인
· 주제 : Billons Network에 대한 리서치 글을 작성해보기!
· 참여방법
- 1주차 캠페인 글을 인용하여, 빌리언즈에 대한 X 콘텐츠를 작성하기
- 빌리언즈 트위터 팔로우 (https://t.co/nG8oGmQKMG) | 한국공지방 입장 (https://t.co/LQRNo4JFu9) | 소통방 입장 (https://t.co/bqiDO9JVX2)
- 콘텐츠에 @billions_ntwk 포함하여 작성하기!
- 구글폼 제출 (https://t.co/QHAfcKkzJo)하기
· 이벤트 기간 : 10/23~ 26 자정까지
· 우승자 선정기준 : 퀄리티 + 정성 + 참신함
🔥 1주차 캠페인 상품
- 빌리언즈 NFT 4개
- 치킨 5마리 | 커피 50잔
- NFT는 선정된 사람은 한국 공지방에 우승작 게시 및 각 채널에 공지
- 기프티콘 보상은 전체 참가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제공
TGE 막차 벼락치기 가즈아
참여방장 모음
@ROWNA01@RaoniKor@flarrs315@Crypto1Marine@jonnabutija@oldman_cek
[Agentic Payment는 @GoKiteAI의 뚫리지 않는 보안 방패]
며칠 전, LG 유플러스의 해킹 사태도 드러나면서, 우리나라의 통신 3사 모두 개인정보 유출이 되었다는 게 공식화되었습니다.
KT의 소액결제 사태로 인해서 실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겪는 사람들도 생겨났고, 저희들의 삶에 직접적인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게 점점 체감이 되고 있는데요.
최근 2년간 통신사, 카드사 너나할 것 없이 해킹 이슈로 몸살을 앓았고, 24년 한 해만 하더라도 개인정보 유출 건수가 5,000만 건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저희들 모르게 훨씬 많은 내용들이 유출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공개된 해킹 사태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은밀하게 진행되는 해킹이나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은 전혀 알 수가 없죠.
실제로 보안 전문가들은 ‘공개되지 않은 정보 유출이 공개된 것보다 10배 이상 많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1) 지금의 금융 시스템이 왜 계속 뚫리는거지?
점점 해킹의 수준이 높아져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그것보다 훨씬 단순합니다.
지금의 금융 시스템이 애초에 뚫리기 쉽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죠.
은행이든 카드사든, 고객의 모든 정보들을 한곳에 모아두는 중앙화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커 입장에서는 이보다 효율적인 공격 대상이 없는겁니다. 단 한 번의 침입으로 수백만 명의 정보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우리는 결제 한 번을 위해 너무 많은 정보를 넘겨주고 있습니다.
카드번호와 CVC, 주소, 주민번호, 전화번호, 심지어 직장 정보까지도요.
실제로 결제에 필요한 것은 ‘당신이 이 금액을 지불할 수 있는가?’뿐인데, 현재 구조는 너무나 많은 걸 요구하고 이렇게 쌓인 데이터들은 점점 위험해집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야에서의 취약점은 언제나 휴먼 에러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시스템을 만들어도 그걸 수동으로 다루게 되는건 결국 사람이니까요.
한 번의 실수나 피싱 메일, 내부자의 악의적인 행동으로 인해 모든 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 발생한 유출 사고의 60% 이상이 내부자 관련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서, 지금의 금융 인프라는 절대 보안 관점에서 강한 구조가 아닌 것입니다.
한 곳만 뚫려도 모든 게 무너지는 불안정한 신뢰 위에서 살얼음판을 걷듯이 동작하고 있죠.
2) 구조적인 변화, Agentic Payment의 보안 관점 구조
그래서 KITE AI의 Agentic Payment는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지 않고, 처음부터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보안을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통제하고 검증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네가지 요소를 적용했는데요, 그 중 첫번째 요소는 탈중앙화 아키텍처입니다.
Agentic Payment는 EVM 블록체인 위에서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합니다.
민감한 정보들이 중앙 서버에 쌓이지 않기 때문에, 롯데카드 사태처럼 대량 유출이 한 번에 일어날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렇게 AI는 결제할 때 암호화된 Agent Passport와 최소한의 메타데이터만 사용하면서, 카드번호나 주민번호 같은 정보는 존재하지 않게 되는거죠.
두번째 요소는 바로 프로그래머블 거버넌스입니다.
모든 거래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자동으로 통제됩니다.
사용자는 '하루 결제 한도 10만원' '쇼핑만 허용 가능' 같은 규칙을 미리 설정할 수 있고, 그 조건을 벗어나면 거래는 자동으로 거부됩니다.
KT의 소액결제 해킹 같은 사고는 이 구조 안에서는 아예 발생할 수 없습니다.
세번째는 Agent Passport 기반의 암호화 신원 관리가 적용됩니다.
AI 에이전트는 탈중앙화 신원을 통해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인증을 수행하고,
Brevis와의 파트너십으로 적용된 ZK 증명은 ‘결제 능력이 있다’는 사실만 증명하면서도, 잔고나 세부 정보는 숨길 수 있도록 합니다.
마지막 기술 요소는, AP2 표준을 지원하는 겁니다.
이는 Google과 PayPal이 주도하는 Agent Payment Protocol로, 인증과 결제를 완전히 분리해 보안을 강화합니다.
세션 키와 시간 제한이 적용되어 있고, PYUSD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QR 사기나 NFC 해킹 같은 취약점들도 피할 수 있습니다.
Agentic Payment가 만든 건 더 높은 보안 장벽이 아니라, 공격할 이유 자체가 사라진 구조입니다.
애초에 성 안에 쌓아둘 ‘보물’ 자체를 없애버린 느낌으로, 해킹의 대상인 데이터를 남기지 않고, 암호화된 규칙과 검증 절차 안에서만 동작하게 하는것이죠.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KITE AI 테스트넷에서 3억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며, 단 한 건의 보안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루 평균 1,100만 건 이상의 에이전트 호출이 안정적으로 실행되고 있구요.
PayPal Ventures, Samsung과 같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KITE AI에 투자를 한 이유도 이 ‘구조’에 있지 않을까요?
#KiteAIEvent
어느덧 무르익은 5주차 KITE AI 페스티벌 (feat. 싸이버트럭)
💰💰이벤트 참여방법 💰💰
5주차 주제를 이용하여 글 쓰기
-주제 : 최근 발생한 통신사/ 카드사/ 금융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건등이 사회적으로 큰 불안감을 주었는데, Kite AI의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어떻게 우리의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까?
-5주차 트위터 이벤트 글을 인용하여 주제에 맞게 컨텐츠 제작
- @GoKiteAI 팔로우
- @GoKiteAI, #KiteAIEvent 태그
KiteAI 한국 커뮤니티 입장
- 공지방 (https://t.co/H0YRmtDBzB), 소통방 (https://t.co/RLEVDSE1hQ)
구글폼 작성 (https://t.co/Auwp5J2QWs)
*해당 이벤트는 총 8주동안 진행되는 Kite AI의 한국 커뮤니티 대상 특별 이벤트입니다.*
보상 리스트 : $10,000 상당의 기프티콘 (매주 $1,400 가치)
FLY THE KITE NFT x 14 EA (매주 2 EA/ FP =~0.4 eth)
라부부 인형 x 100개
8주간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동료 KOL 분들
:
@jonnabutija , @hyeon__dev , @CyberRektruck , @ROWNA01 , @mynameiskatekim
[AI시대, 세상의 모든 연산이 그곳에 있다. @gaib_ai]
AI가 세상을 바꾸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있는 요즈음, 하지만 그 이면에는 다른 그림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매일 쓰는 ChatGPT가, Gemini가, Surf가 답을 만들어내는 몇분간에도, 어디선가 수천 대의 GPU가 돌아가고, 에어컨이 그 열기를 식혀주면서, 엄청난 전기가 소모되고 있습니다.
AI는 손에 잡히지 않는 무형의 기술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력과 GPU, 토지와 공조기의 조합으로 존재하는 유형의 기술인거죠.
그래서 AI의 ‘생각’은 모델과 알고리즘이 하고, ‘동작’은 인프라가 합니다. 즉, 뒷받침되는 인프라의 수준이 AI의 레벨과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이로 인해 ‘누가 더 많은 GPU를 확보했는가’, ‘누가 더 많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가’, 이게 곧 ‘누가 더 좋은 모델을 학습시킬 수 있는가’의 싸움이 된 겁니다.
Microsoft가 $80B, Meta가 $65B를 인프라에 쏟아붓는 것처럼, AI의 주도권을 얻기 위해서는 인프라를 더 많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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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는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가장 직결되는 GPU는 현재 AI 인프라의 핵심이면서도 성장의 제약 사항입니다.
NVIDIA는 GPU의 94%를 공급하고 있지만, 수요를 따라잡기에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하나의 H100을 빌리는 데만 시간당 3달러가 들고, 대규모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해선 수천 개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AI의 혁신이 빠를수록 인프라의 구축 한계는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AI는 사실상 인프라가 허락하는 만큼만 진화하는 기술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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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B은 이렇게 중요한 GPU를 실제 자산으로 토큰화하고, 그 수익을 온체인에서 분배함으로써 AI 인프라를 ‘참여 가능한 자본’으로 바꿉니다.
그 연산 능력 자체를 ‘탈중앙화된 금융 자산’으로 재정의하고, 누구나 GPU의 현금 흐름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며, AI 인프라를 금융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AI의 시대를 움직이는 건 알고리즘이 아니라 인프라이기 때문에, 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경제적 파생 상품은, 앞으로의 세상에 필수적으로 자리잡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GAIB의 마지막 레슨 "B" Blockchain에 대해 알아보자
마지막 주제는 GAIB이 어떻게 블록체인에서 이러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신뢰성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gaib_ai 이 AI관련 인프라 에셋을 토크나이즈할수 있었던 팀의 배경과 그를 바탕으로 받아낸 VC 라운드 이력. 그리고 Compute를 넘어 로보틱스까지 난이도가 높은 자산들을 WEB2 산업에서 끌어와 WEB3로 제공할 수 있는 높은 검토 기준과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대시보드까지.
이러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현재 GAIB은 WEB3에서 Aethir, Ionet같은 대표적인 GPU 프로젝트에 GPU Asset을 공급하고 있고 RWA 중심 에셋에도 GAIB의 자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AIB의 마지막 레슨을 통해 GPU , AI, Invest , Blockchain까지 왜 GPU를 온보딩했으며, AI 분야가 왜 여기서 성장하며,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사업의 영역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고 영상 제작에 협조한 @konyk001 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요~
📙 GAIB의 마지막 레슨 "B" Blockchain에 대해 알아보자
마지막 주제는 GAIB이 어떻게 블록체인에서 이러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신뢰성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gaib_ai 이 AI관련 인프라 에셋을 토크나이즈할수 있었던 팀의 배경과 그를 바탕으로 받아낸 VC 라운드 이력. 그리고 Compute를 넘어 로보틱스까지 난이도가 높은 자산들을 WEB2 산업에서 끌어와 WEB3로 제공할 수 있는 높은 검토 기준과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대시보드까지.
이러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현재 GAIB은 WEB3에서 Aethir, Ionet같은 대표적인 GPU 프로젝트에 GPU Asset을 공급하고 있고 RWA 중심 에셋에도 GAIB의 자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AIB의 마지막 레슨을 통해 GPU , AI, Invest , Blockchain까지 왜 GPU를 온보딩했으며, AI 분야가 왜 여기서 성장하며,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사업의 영역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고 영상 제작에 협조한 @konyk001 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요~
[Agentic Payment, @GoKiteAI 미래의 Key-Point]
'AI야, 오늘 배민에서 점심 짜장면 2인분 세트 주문해줘'
AI가 일상에 충분히 스며든 이 시점에,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가까운 미래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겉으로 간단해보이는 이 그림이 현실로 이루어지려면, 생각보다 많은 장벽이 존재합니다.
AI가 정보를 단순히 탐색하는 도구에서 벗어나, 스스로 결제하고 거래를 실행하는 경제적 주체자가 되도록 진화해야 한다는겁니다.
1) AI가 스스로 결제를 할 수 있을까?
현재의 결제 시스템은 당연하게도 인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분증, 승인 절차, 카드 및 PG 시스템, 2~3%의 수수료 등 모든 요소가 ‘인간 중심의 인프라’에 맞춰 설계되어 있는 것이죠.
그로 인해 AI는 수천 개의 쇼핑몰을 동시에 탐색하고 분석할 수는 있어도, 마지막 결제 단계에서 멈춰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AI가 신분이 없고, 지갑이 없으며, 결제 시스템이 없는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동작하고 있지만, 결제 인프라의 부재로 인해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를 위한 KITE AI의 해결책, Agentic Payment
KITE AI의 Agentic Payment는 바로 이 인프라를 구축하여,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내려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처음부터 ‘AI가 스스로 결제하고 정산하는 경제 구조’를 상정하고 설계되었습니다.
카드사나 PG사라는 중개를 거치지 않고, Agent Passport라 불리는 AI 신분증이 발급되면서, 각 AI는 자신의 한도·평판·권한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거래를 진행하는거죠.
결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금액은 PayPal이 발행한 PYUSD로 전송되고, 정산은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수수료는 0.0001%로 그냥 0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스마트 컨트랙트 내 에스크로 시스템을 통해 거래 안전성 또한 보장됩니다.
KITE AI는 이미 테스트넷에서 이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것을 검증 완료했는데요,
총 3억건 이상의 거래를 성공적으로 처리했고, 일일 최대 560만번의 거래를 기록했으며, 2,0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하네요.
3)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 3가지 큰 물결
AI가 스스로 결제하고 거래하는 세상 속에서는, 경제 구조의 분야와 리듬 자체가 달라지면서, 크게 봤을 때 3가지 차원의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먼저 데이터 1개당 1원, 추천 1건당 5원, 간단한 계산 1건당 2원 같은 극소 단위 서비스들이 모여서 마이크로 이코노미라는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거래 비용, 기본 수수료 등 때문에 수익성이 전혀 없었던 비즈니스들이 새로 태어나는 것이죠.
그리고 AI는 잠들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거래하기 때문에, 글로벌 단위의 시장이 무인으로 계속 돌아가면서 생산성이 극단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카페 관리 AI가 새벽에 원두를 자동으로 발주하고, 번역 AI가 1초마다 고객 결제를 처리하고, 정산하는 AI가 동시에 마감까지 진행하는 걸 상상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저희들은 단순히 ‘소비자’나 ‘판매자’의 역할을 벗어나, AI를 기반으로 시장에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을 위임하게 될 것입니다.
창의적 사고와 전략적 판단은 사람이 담당하고, 반복적 업무와 실행은 AI가 맡는 분업 체계가 경제적 구조 안에서 실현되는 것이죠.
AI가 결제하는 세상은 단순히 빠른 세상이 아니라, 경제가 스스로 동작하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KITE AI의 Agentic Payment는 이런 세상을 가능하게 하는 엔진이 될 거에요.
그 안에서 시장은 더 이상 인간이 참여하고 활동하는 공간이 아니라, AI 스스로 움직이는 유기체가 되고, 저희들은 단 한 마디로 원하는 것들을 표현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KiteAIEvent
[추석 잘 쉬고 돌아온 Kite 페스티벌 4주차 이벤트]
✅8주 간의 한국 커뮤니티 전용 Kite AI 이벤트
- 총 8주 간에 걸쳐 진행되는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Kite AI 캠페인
- 참여 KOL 리스트: @jonnabutija, @hyeon__dev, @CyberRektruck ,@ROWNA01, @mynameiskatekim, + 몰래온 손님
- 🎁 보상:
1️⃣ $10,000 상당 상금풀 (매주 $1,400 가치 기프티콘)
2️⃣ FLY THE KITE NFT x 14개 (매주 2NFT / FP 0.4e 상당)
3️⃣ 라부부 인형 x 100개
* 모든 이벤트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제공됩니다!
* 매주 우수 작품 선정
* 매주 추첨 작품 선정
✅Kite AI: Wind Runner?
- Kite AI: Wind Runner는 고품질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인정하고 보상하기 위한 프로그램
- Kite AI 관련 오리지널 및 고품질 콘텐츠를 게시하는 크리에이터에게 SBT 보상이 주어짐
- SBT는 3단계로 구분되며 생태계 핵심 접근권으로 장기적 리워드 및 인게이징 등의 혜택이 주어짐
- 양보다 질, 인간적이고 진정성 있는 컨텐츠 우선이며 단기 캠페인이 아닌 장기 기여자를 위한 캠페인
*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와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
✅4주차 이벤트: Kite AI: Wind Runner 함께 참여하기
🕔 일정: 10월 11일 (토) ~ 10월 17일 (토)
🎁 상품:
- FLY THE KITE NFT x 2 (FP 0.4e 상당)
- 커피, 치킨, 신세계 상품권 (약 200만원 상당)
- Kite 라부부 x 14
한국 커뮤니티 4주차 이벤트는 Kite AI: Wind Runner 참여를 통해 한국 커뮤니티 보상과 윈드러너 보상을 함께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양질의 컨텐츠로 인정 받는다면 'FLY THE KITE' NFT와 함께 'Wind Runner' SBT까지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Kite AI의 'Agentic Payment'는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요?
1️⃣ 이 글을 인용하여 컨텐츠 작성
- @GoKiteAI 팔로우
- @GoKiteAI, #KiteAIEvent 태그 필수
2️⃣ KiteAI 한국 커뮤니티 입장
- 공지방 (https://t.co/M1S1a5Yqi3)
- 소통방 (https://t.co/Ig7L4POvya)
3️⃣ 구글폼 작성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https://t.co/rHWrHWtbnC
4️⃣ Typeform 작성 (Windrunner)
https://t.co/47FqLd7H0S
현재의 온라인 시장이 모두 Agentic Commerce 형태로 대체되는 미래까지는 아니라고 가정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시장에서 온라인 결제의 중개 역할을 하는 PG사는 꽤 큰 타격을 입겠지만, 결제의 수단인 카드사는 그렇게 타격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카드사의 주요 역할인 신용 거래, 할부 거래 등의 기능까지 Agentic Payment가 해낼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PG사의 관점에서 피벗 방향을 고려해봐야할텐데요, 이게 생각해보면 꽤 어렵더라구요. 자신의 상위호환의 서비스가 마켓 쉐어를 침식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더 니치한 이용자들의 Pain Point를 찾아서 그쪽으로 피벗을 하게되면 현재의 마켓 쉐어를 절대 유지하지 못할 것 같고, 그대로 유지하자니 망할 것 같고... 지금 시장의 선점효과를 이용해서 Agentic Payment와 유사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밖에 없나 싶기도 하네요.
[Sui의 새로운 DeFi, @MMTFinance]
6개월만에 Sui 생태계에서 1위로 올라선 Momentum은 최근 많은 분들이 Yapping을 하면서 이미 익숙하실텐데요.
저도 곧 Momentum x Buidlpad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으로, 지금까지 상당한 퍼포먼스를 낸 Buidlpad인만큼 많은 분들이 행복한 결과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 DeFi의 문제점들은, 거버넌스 토큰들이 거의 대부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격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었는데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DeFi 구조를 도입한 것이 바로 Momentum입니다.
이를 위해서 Momentum은 ve(3,3)이라는 모델을 개발하여 새로 도입하였는데요.
이 모델은 Curve Finance의 ve 모델과 Olympus의 (3,3) Game theory를 융합한 모델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ve 모델은 풀에 유동성 예치와 투표를 독려하는 방식이고, (3,3) Game Theory는 거버넌스 토큰을 팔지 않고 스테이킹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11월 초로 예상되는 Momentum TGE를 위해, 토큰을 할당 받기 위한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Buidlpad에서 예정된 ICO, 토큰 할당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3,000 이상의 가치의 유동성을 공급해야 하구요.
두번째는 에어드랍이 할당되어 있는 Deed NFT 홀더가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이건 SBT 형태로 발행이 되기에 거래가 불가능하고, 이미 노미네이션을 받은 분에게 현재 추가로 노미네이션을 받을 수 있는데, 선량하신 많은 분들께서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저는 @CyberRektruck님께서 진행하고 있는 DeeD NFT 노미네이션을 위해 Momentum을 사용해보았는데, Buidlpad 기간에 추가로 유동성을 더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후에는 추가로 DeeD NFT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Momentum에 대한 DeFi 구조 등을 더 깊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남자는 공짜로 줍니다.
추천을. @MMTFinance 의 NFT. 가질 수 있는 기회.
총 2명에게.
3개의 기회를 얻었지만 1 개는 미처 NFT를 획득하지 못한 @xitdao 팀원에게 주도록 하고, 2개는 커뮤니티에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방법 :
1. 10$ 이상의 포지션을 @MMTFinance 풀을 제공한다.
2. 해당 트윗을 인용해서 인증하고 MMT 파밍하는거 인증하는겸 자랑하면서 참여를 한다.
3. 당첨자는 10월 16일 22:00 이후 발표가 된다
렛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