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까지 10배 오를 기업들 7개
1. 액침냉각 : Vertiv
2. 마이크로 원자로 : 오클로
3. 전고체 배터리 : 도요타
4. AI + 빅데이터 : 팔란티어
5. 사이버 보안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6. 양자컴퓨팅 : 아이온큐
7. 우주 산업 : 로켓랩
좋아요 누르면 부자 된다고 함
자칭 투자 초고수 지인이 "너만 알고 있어"라며 보내준 이미지
저보고 2026년 말에 자산을 모두 팔고
2028년부터 2033년까지 미친 듯이 모은 후
2035년에 매도하면
가치를 메길 수 없는 부를 이룬다고 하네요?
전 처음 보는 자료인데 아시는 분 있나요?
*로스차일드, 프리메이슨, 블랙락 다 나옴
현생살다가 오랜만에 업로드!
트럼프 내란 진압 영상봤는데 후덜덜하네ㅠ
주요 기관들과 애널리스트는 올해 비트$150,000~$200,000까지 기대,
유동성·ETF·기업·국가 차원의 수요가 호재로 작용 중.
하지만 강력한 지지선이 무너지거나 규제·금융 불확실성이 심화될 경우, $70,000 이하로 조정 가능성
왜 오르는지 궁금하죠?
시장 상황 짧게 설명해볼게요.
1) 지금은 큰 유동성의 밀물이 들어오기 직전이에요.
2) 그래서 실제 정책들이 나오기 전에 먼저 가격을 밀어올려요.
3) 모든 자산이 마찬가지지만, 돌파 시에는 석연치 않아 보여요.
4) 가격이 오르면서 매출이 따라붙고, 정책이 뒷받침되고 가격 상승이 정당화되는게 시장의 구조에요. 이게 핵심이에요. 이해 안돼요? NVDA를 떠올려보세요.
5) 6월은 과도했�� 헷지 포지션이 모두 되돌려지는 달이에요. 왜? 분기/반기마감, 네 마녀의 날이 모두 몰려있어요.
6) 그래서 완만한 상승 뒤에 급격한 상승이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7) 파생포지션 이외에도 현물 상승으로 지수 신고가 달성 시 알고리즘 매수가 엄청나게 들어올거에요.
8) 바꿔말하면 유동성이 휘몰아치며 상승할 때, 큰 손 입장에서 티 안나게 주식을 팔아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1차 수익실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9) 그러나 조정이 온다면 FOMO 랠리를 놓친 투자자들이 가진 돈을 드디어 시장에 밀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10) 현명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래요.
저는 원래 이유 붙이는걸 안 좋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주식 진짜 잘하고 싶다면 매수를 잘 하면 됨. 왜 매일 매매를 하려고 그래. 그냥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 복잡한 거 싫으면 RSI만 봐. 좋은 기업이고 업황이 살아 있다는 전제 하에. RSI 30 이하면 그때부터 큰 베팅 분할로 들어가는 거야.
매수는 이 방법이 최고야. 매도는 알아서 본인 깜냥대로.
꼬이는 인생 대부분은 조급한 선택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 원인이 있다.
1. 빨리 가려는 심리
2. 누군가에게 잘보이고 싶은 심리 (가족 포함)
소수가 이뤄 낸 극적인 경제적 자유라는 허울에 속거나 배우자나 자녀에게 멋진 가장, 아버지가 되고 싶어 몰래 잡코인/잡주식을 손을 댄다.
뒷처리는 언제나 주변 사람 몫이다.
왜 그렇게 빨리 못가서 안달인가.
왜 그렇게 잘 못보여서 안달인가.
무덤 들어가면 다 필요없다.
죽기 전에 들 생각은 '나는 내 인생을 잘 살았는가?' 일텐데, 이런 근본적인 질문과 위의 사고 패턴은 공존할 수 없다.
국가 정책 활용안하면 이제 도태될거니까
저금리 대출 정책같은거 나오면 충분히 활용하고
너의 모든 열정과 혼을 자산치환에 집중해라.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올라가는 것이 아닌
위를 낮추어 평등을 이루는 사회
각자도생 사회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늘 그렇듯
누군가에게는 기회
누군가에게는 위기
당신은 기회를 잡을것인가
아니면 주저앉아 위기와 함께 침몰할것인가
원화를
숏하고 (부채도 적극 활용하고)
모으고
아껴라
그 돈으로 똘똘한 서울 부동산을 사고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그 돈으로 미국주식을 사라
자산 치환에 집중해라
이러면 성공하냐고?
아니.
이렇게 해야 이제서야 평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