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도 살면서 딱 가족이 아닌 타인에게 말로 해결해보려고 한 적이 여러 번 있는데 결국은 말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림. 그 중 단 한 명도 너가 그렇게 느꼈구나, 미처 몰랐다 라고 말하는 사람 없었고 죄다 방어적으로 나오고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결국엔 다 내 탓으로 만들어버림.
계속 자기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은 피해야 함
너 여기 그만두면 받아주는 회사 없을걸
왜 너가 유리한데로 기억해?
왜 이렇게 예민해
이런 말 반복해서 듣다 보면
내 생각과 감정에 확신이 없어짐
내가 예민한 거 같고
문제있는 사람처럼 느껴짐
좋은 사람은
흔들리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호구되는 가장 빠른 방법
첫 번째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계속 잘 보이세요.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어필해도 어차피 나를 싫어해요.
두 번째
상대방의 기분을 계속 살피다가 안 좋은 것 같으면 다 내 탓으로 돌리세요.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고, 내 존재감은 바로 잊혀집니다.
세 번째
나를 이해하지 않는 사람에게 오해받지 않으려고 계속 증명하세요. 나를 설명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나를 싫어할 거예요.
네 번째
저 사람 언젠가는 변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애쓰세요. 희망적인 마음으로 계속 버티세요. 잘하려고 애쓸수록 내가 더 빨리 지칠 거예요.
다섯 번째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세요. 허울뿐인 관계가 완성됩니다.
건강한 인간관계는 이 다섯 가지만 하면 바로 망가질 수 있어요.
신입생들이 .. 대학교 과 이름만 보고 많이 낚이는 학과
심리학과 : 통계학이 절반임
컴퓨터공학과 : 컴퓨터 조립, 활용 ㄴㄴ/ 코딩도 애매하게 배움
기계공학과 : 역학공학과
화학공학과 : 물리를 더 많이 함
산업공학과 : 컴공보다 코딩 더 많이 함
디자인공학과 : 공대임
경제학과 : 주식 안 가르쳐줌, 사실상 산수과
경영학과 : 경영은 커녕 뭘 배우는지 정의 못 / 사실상 수학과임
해당 과 나오신 분들 인정하십니까 ?? ㅋㅋㅋ
모든 일은 쉽기전엔 어렵다 << 당연한데 깨닫기가 쉽지않아서 주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말인듯... 어떤일이 쉬워지려면 어려워미치겠네 돌아버리겠네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함...글고 처음 하는 일은 어려운게 정상이고 인생의 대부분은 거의 처음 겪는 일들로 이루어져있음
이거 진짜 좋은 방법인 게...
갑자기 문득문득 불안이랑 우울이 찾아오는 순간들을 패턴화시켜서 그 굴레를 멈출 수 있는 “알아차림”의 순간을 캐치할 수 있음
상담 받을 때 그런 감정이 들면 뭐 밖에 나가라 샤워를 해라 이런 말들 많이 들었을 때 그게 어떻게 바로바로 되나 싶었는데
반복되는 패턴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런 상황에 따른 해결법을 매뉴얼처럼 적어보니까 이 기분을 내가 오래 지속하지 않고도 어떤 범주 안에서 내 기분을 관리할 수 있다는 통제력이 생김 물론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요~~~
그리고 반대로 기분이 좋은 날들도 기록하다 보면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대단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들이라는 걸 알게 됨
그래서 그것들을 일상 속에서 자주 발동시켜서 나를 더 좋은 감정들로 채울 수 있게 되어따
지피티 도움 받으면서 노션에 아직 작성 중이라서 완벽하진 않지만 나도 데이터 쌓는 중 (가린 건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