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시신 찾기를 해보라는 조롱이라니. 제주도는 4.3 사건이 일어난 곳이고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던 곳이다. 국가가 국민을 학살한 학살터였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을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괴담을 퍼뜨리질 않나 ‘시신 찾기’라며 고인을 조롱하지 않나. 망할 것들.
트럼프가 보낸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는 한국에 와서 먼저 서북청년단을 배출했다는 영락교회를 방문했고, 이어서 코리아마가 행사를 후원했고 탱크데이 사건을 일으킨 스타벅스를 방문하더니, 이제 집단학살 전쟁범죄 국가인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상호관심사'(전쟁과 학살?)를 논의했다. 걱정된다.
또 시작이네. 누구 편 들자는게 아니고 실제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말할거면 확실한 의학적 근거를 가져오라고. 이건 그냥 기혼 패고 싶어서 하는 말이잖아.
우리 집은 둘 다 비흡연자에 사전 준비기간 3개월간 금주, 운동, 식단에 영양제 같이 챙겨먹었는데 나 중기 3개월 빼고 계속 토덧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