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경험 오독하는 애들 꽤 있어서 기분 나빠서 지워버림 저기, 저는 무성애 당사자고, 타협안을 제가 직접 제안했고, 그래서 문제가 없었고요 유성애자가 저 지랄이면 그냥 널 강간할게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되니까 쌉쳐 계셔야 되세요 그냥 좆도 안 될 것 같으면 파트너 구하시든지
나는 1) 수행에 별 거부감이 없고 2) 섹스를 생각보다 즐기는 타입이고 3) 거절도 왕왕 했지만 수락 경험이 더 많은 사람이�� 저 협의가 가능했던 건데 하나라도 안 맞는 무성애자한테 권유하시면 그때부터는 그냥 강간 동의안에 싸인하세요 되는 거고요 대화를 하더라도 결론이 “니가 응해”
��시간에 걸쳐서 끝까지 달려갔다가 다시 모두 제자리에 두기위해 다시 전력질주하는 이모든것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분노하고 혐오하고 슬퍼하고 절망하고 끝내 죽이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는 사람들 와 너무 좋다 역대급이다 지뭐나 쾌감을 또느끼는 작품이 결국 소노시온이라고
네시간에 걸쳐서 끝까지 달려갔다가 다시 모두 제자리에 두기위해 다시 전력질주하는 이모든것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분노하고 혐오하고 슬퍼하고 절망하고 끝내 죽이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는 사람들 와 너무 좋다 역대급이다 지뭐나 쾌감을 또느끼는 작품이 결국 소노시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