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고 있지만, 개선된 지표가 아직 골목까지 전달되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답답하니 책상을 떠나 현장에 가자셔서 단촐하게 통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알던 것보다 다소 한산해진 시장 한켠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사장님과 응원의 술잔도 나눴습니다.
요즘 어떠시냐 여쭈었더니 힘들지만 대통령이 잘하고 있으니 금방 나아질 거라고, 국밥보다 따뜻한 응원을 돌려주셨습니다.
IMF 때도, 코로나 때도 이것보다 힘들지만 이겨내지 않았냐는 말이 어찌 그렇게 든든하던지요. 숫자로 증명하려 애쓰느라, 믿고 버텨주시는 분들이 계셨다는 걸 잊을 뻔했습니다. 결국 이 나라가 여기까지 온 힘은 다 현장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든든하고 따수운 저녁을 했으니, 다시 힘을 냅니다. 믿음에 보답하고, 희망이 현실이 될 때까지. 내 일상, 내 일터, 내 삶이 더 나아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서촌 인왕식당, 맛있습니다! 🍚
법원이 수상하다, 연속되는 무죄 선고, 사법 쿠데타인가? ㅣ출처 : 서울의소리 https://t.co/FxLbEluNb6
곽상도 전 의원 사건을 비롯해 최근 법원에서 잇따라 무죄·공소기각 판결이 나오면서 ‘사법 쿠데타’라는 정치적 의혹이 제기
검찰의 허술한 기소와 제 식구 감싸기 논란 속에 민주·진보 진영은 윤석열 내란재판까지 무죄가 선고될 수 있다는 우려
법원이 퇴직금조로 50억 원을 받은 곽상도 아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건희 재판, 명태균 재판에 이어 국민의 ‘상식’을 파묻으려는 판사들의 삽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은 ‘상식의 공동체’이기도 합니다.
저들이 판 구덩이에 ‘법리를 가장한 몰상식’을 묻지 못하면, 나라가 무너집니다.
대통령님이 오늘 오전 7시부터 SNS에 글을 올렸다. 요즘 부쩍 SNS를 자주 하신다. 아무리 봐도 무리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안 되겠으니까 직접 나서신 것 같다. 국민을 위해, 쉼 없이 치고 나가는 사람을 여당이 못 받쳐준다면, 지지자들이라도 뒤를 받쳐줘야 한다. 이재명은 잘하니까.
쿠팡? 백년만에 다시 보는 동양척식주식회사...
중소 상인 , 동네 장사 모두 쿠팡 먹이감이 되었고,
온 오프라인 자영업자들을 궤멸시키고 벌은 돈은
미국 정치인들을 로비자금이 되어 통상압력으로 돌아왔다
쿠팡, 재작년 9천여억원 미국행…한국법인 순이익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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