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 좀 하십쇼. 웬만하면 정리하실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으나, 이외에도 제보가 빗발칩니다. 정리를 하든 뭘 하든 좀 해 줍시다. 이런 게 저한테 계속 꽂혀서 저 또한 입장문에서 밝혔듯 막아내고 있었을 뿐입니다. 뒤에서 허위 사실을 퍼트린다는 걸 제가 아닌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중 좀 합시다.
* 직접 알티가 되지 않아 해당 글의 입장문이 바로 인용 확인되지 않고 있어서 다시 남깁니다. 이런 헛소리에 쏟을 시간이 없으므로 급하게 남긴, 두서 없는 노션 및 입장문을 아직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정 원하신다면 직접 반박 요청 바랍니다.
https://t.co/Lweb7BOG8c
* 그만 좀 하십쇼. 웬만하면 정리하실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으나, 이외에도 제보가 빗발칩니다. 정리를 하든 뭘 하든 좀 해 줍시다. 이런 게 저한테 계속 꽂혀서 저 또한 입장문에서 밝혔듯 막아내고 있었을 뿐입니다. 뒤에서 허위 사실을 퍼트린다는 걸 제가 아닌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중 좀 합시다.
뱉어진 거짓은 기어코 진실이 된다. 경계는 흐려지고, 사실이라 믿었던 것들도 물에 희석되면 결국 남는 건 투명한 무지 뿐이지. 내가 쥔 칼이 누구를 향했는지, 네가 흘린 피가 누구의 것인지조차 모르게. 모든 게 섞인 채로. 자, 이제 다시. 물밑으로 가라앉은 네 진실은 과연 어떤 색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