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법적분쟁 했고 합의금 50만원 받음 (님들은 더 받으세요)
같은 피해 입은 사람들에 해 주고 싶은 말:
이걸로는 형사 고소 안 되고 바로 기각돼요, 이런 걸로는 얼마 못 받아요 < 하는 경찰이나 분쟁위원회 말 믿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가세요
실제로 내가 경찰한데 들은 말: 본인 사진 맞으시죠? 본인이 유재석처럼 영향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런 건 형사고소 접수해도 하루만에 기각 돼요 변호사 말이 다 맞는 말은 아니에요 ㅋㅋ 그렇게 하고 싶으면 형사고소 접수하세요 어차피 하루 만에 기각됐다고 결과 나올 건데 괜찮으시면 ~ 피의자한테 전화해서 고지해 봤자 님만 손해예요
하지만 진짜 고소하고 피의자 관할 경찰서로 이동됐을 때는 여성 수사관님이 꼼꼼하게 조사 해 주시고 피의자가 합의금도 입금도 안 했으면서 취하만 하라고 해서 소통 문제 생긴 거 직접 해결해 주심
법적분쟁위원회에서는 판례에서는 20~30만원이 최대라고 했지만 해당 쇼핑몰의 뻔뻔함에 50 아니면 합의 안 하겠다고 쇄기 박으니까 최대 30까지 줄 수 있다는 거 말 급하게 바꾸고 합의 하기로 함
= 법은 피해자 편이 아닙니다 그냥 빨리 해결보지 왜 귀찮게 해 < 이런 태도임 다 ㅋㅋ 굽히지 말고 같은 피해 받으신 분들 소신 있게 제대로 보상 받으세요
나 걍 돈 받는 어학연수 같은 감각으로 살고있는데 유난히 일본에 마음의 여유 없는 한국인 많아서 보기 아픔 대학 회사 업계 지역 마트 식당 티어가 어쩌고 자꾸 급 가르고 본인 뭐 되는 척하고 팀호주처럼 좀 느긋할 수는 없는 걸까 팀유럽도 안나대는데 난이도 최저인데 사는 뉴커머들이 말이 많아
작년 삿포로 코메다에서 자녀에게 무려 영어를 쓰고 일본어 주문도 척척하던 교양넘치는 30대정도의 한국인 관광객이 동영상을 소리켜고 계속 보길래 죄송하지만 소리는 좀 꺼달라고 말 한 적 있음 마치 니가 뭔데 행복한 우리가족의 여행을 이따위로 망치냐는 원망의 얼굴로 어이없어라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