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페미니즘을 트위터로 배우지 뭘로 배우겠냐. 지금까지 지역구 다 민주당 찍고 이번 대선 5번 찍었음. 따지자면 앨라이에 해당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돌아선 거 다 나같은 사람임. 돈받고 지령받고 움직이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진보계열 부랄쉰내 때문에 돌아선 거니까 헛소리ㄴㄴ
20살 여자아이가 감옥에 가면 당연히 무섭고 ,세상밖에는 신상이 다 공개되어 있고 , 갑자기 사이코패스라 말이 많아서 두려워 엄마보고싶다 엄마밥먹고싶다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알에서 인터뷰하고 악의적 편집해서 내보내는거 한두번 아니고 피의자가 본인입으로 죄가 없다고 한건가요?
죄책감이 없다는건 누구생각인가요?
파주 부사관처럼 흉악하고 인간 존엄성�� 상실한 범죄를 저지르고 본인이 직접 본인입으로 무죄를 주장한것 . 이게 죄책감이 없는 싸이코패스 아닐까요?
기사)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직접 진행한 인터뷰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피해자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대해 묻는 질문이 이어졌지만, 피의자는 사건에 대한 반성이나 구체적인 설명 대신"여기 있는 게 무섭다. 무기징역 받을 것 같다.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엄마 못 볼까 봐 무섭다. 엄마 밥을 먹고 싶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음? 다들 노브라에 문제있냐고 분개하는데 오히려 지금 이 사람은 노출에 거리낌없다고 칭찬하고 있는데?
항상 ㅇㅇ=페미라는 절대공식이 없는 것처럼 일상에서의 노브라는 페미이지만 매력을 어필하고 연출의도가 들어가는 화보에서는 노브라가 섹스어필의 일종으로 '반페미'가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