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의 견주님들께 보여드리고픈 책을 편집했어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 올려봐요. 댕댕이를 반려하지 않는데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개가 인간을 사랑하는 이유를 추적하는 책인데, 원제가 Dog is Love인 것부터 완벽합니다. RT 해주신 한 분께 보내드릴게요.(6/7일 저녁 추첨)
난 왜이렇게 줄 서 있을 때 뒷사람이 가깝게 붙는게 세상 압박스러운지. 공항 짐 부칠 때도 캐리어랑 이것저것 한발자국만 앞으로 가도 내 뒤에 딱 붙이는게.. 그러다 결국 내 다리에 부딪히고. 구내식당에서도 식판을 하도 가까이 붙여서 좀 떼려고 옆으로 가면 그 틈으로 또 가까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