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픕니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없는 우리 국민들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합니다.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전시 살해=유대인 학살’ 李대통령 발언에 “용납 못해” https://t.co/R9OOeMDSr3
알자지라 다큐 «끝나지 않는 밤»이 영국 RTS 수상식에서 수상했네요.
한국에서도 몇 차례 상영했는데요.
미국 대학생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기폭제가 됐던 여섯살 힌드 라잡 등 집단학살을 상세히 기록했고, 전 세계 영어사용자 연대자는 다 본 다큐예요
상영 원하시면 저희 메일로 문의 주세요
국제법 자체를 철폐시킬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의 최소한입니다. 씨네21은 자체적인 국제법에 대한 기준이라도 가지고 BDS를 폄훼하는 겁니까?
영화를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현실과 유리된 안전한 스크린에 갇혀 진실을 난도질하고 권력자들이 날조한 내러티브를 그대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경험에서 배워왔고요.
BDS가 시민사회에 국한된 것도 아닙니다. 저 보수적인 세계 법원(ICJ)조차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군사점령이 불법이라고 철수를 명했고, 이를 위해 전 세계 국가에 이스라엘을 제재(S에 해당하는 sanctions)할 의무를 부과, 이에 유엔 총회가 같은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윤석열 퇴진'은 단체가 아닙니다.
BDS도 '반이스라엘 단체'가 아니라, 운동입니다.
BDS는 팔레스타인 전체 시민사회가 현재 77년이 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지배를 끝장낼 수단으로 전 세계에 호소한 비폭력 운동입니다. 남아공 백인 우월주의 정권의 아파르트헤이트 체제를 철폐시킨 역사적🧵
씨네21은 과거 홀로코스트를 다룬 영화들은미학적으로 추종하면서도, 동시대 홀로코스트를 자행하는 집단학살 국가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시대착오적"이며 사실 관계조차 틀린 기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전도시키는 씨네21의 현실 도피를 넘은 현실 왜곡이 참담합니다.
연기, 철학 모두 멋진 틸다 스윈턴이 팔레스타인 연대하며 이스라엘 보이콧 지지 발언한 것을 <씨네21>은 이스라엘 편에서 쓰고 있다. 너무나 실망스럽다 ㅠㅠ
"틸다 스윈턴은 반이스라엘 단체인 BDS를 옹호했고 ... [또다른 영화인도] 팔레스타인 해방 구호를 외쳐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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