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전 비서실장,
“문재인의 단어는 숙명이다. 그의 능력은 운명을 받아들이는 능력이다. 애써 권력을 쥐려는 사람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보내고 운명이 그렇게 된 것이다. 그래서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죽어라 일을 한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몸을 혹사한다”
대통령님..ㅠㅠ
석렬은 9·19 남북군사합의를 파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9.19남북군사합의는 상호 적대행위 중지, 무력 사용 금지, 군사분계선 상공 비행금지구역 지정 등은 물론 서해 평화수역 설정, 남북 교류협력 뒷바침을 위한 군사 조치 등이 담겨 있다
→노소구분없이 국민의 생명과 나라를 말아 먹을 놈이다.
이준석 대표, 어린이입니까? 공중파 방송 인터뷰에서 '싫어요'가 뭡니까? 치기 어린 언행이 지나치게 오래 계속되네요. 윤석열 후보에게 뺨 맞고 방송에 나와서 눈 흘깁니까? 보도 언론도 어리광을 계속 오냐오냐 해주면 안됩니다. 최소한의 기본은 갖춰야지요. https://t.co/4zcvApi9fG
기자가 김건희의 집을 찾아가니 경비원이 말하길 이사 갔는데 기자가 뉴스도 안보냐며 외려 기자를 조롱한다. 제1야당 대선 후보 부인의 종적이 묘연한데다, 주가조작 혐의로 감옥 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남편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이라면 이게 현실인가, 비현실인가. 전도몽상(顚倒夢想)의 극치다.
‘더팩트’라는 인터넷매체가 이재명 부인 김혜경 사진이라며 보도한 기사에 오보를 인정했다. 더팩트는 기사를 삭제하면서 “민주당이 바로 지적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민주당 탓을 했다. 기레기들 뻔뻔스러움은 알아줘야 한다. 자신들이 오보를 내놓고 민주당 탓을 한다? 그래서 기레기라고 부른다.
어짜피 윤석열은 보수층에서도 굉장히 비호감이란 걸 국짐당도 잘 알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재명의 비호감만을 부각 시키는 쪽으로 언론과 틀을 짰고, 여러 기사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국민들의 판단력을 흐리는 언론이야 말로 선거 개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