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성범죄자들 대상으로 화학적 거세를 시행했고, 이후 사건 건수가 약 50% 감소했다고 한다(1200%는 과장된 표현이래)
모든 성범죄자한테 시행된 것도 아니고 극히 일부 대상으로만 시행한 건데도 감소율이 이렇게나 큰 것은,,,이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걸 증명한 게 아닌가? 어서 수입하자 국내 도입하자
식욕도 마운자로로 억제하는 세상에 화학적 거세가 왜 문제인지 모르겠음
이게맞지. 여성들의 세상은 넓어졌고 할일도 많아졌는데 남자들은 여전히 퇴근 후 오직 본인들 하고싶은 것만 하고 싶어하니까/육아를 “돕는”거라 생각하니까 여자들이 아이를 낳고 싶어도 못 낳지. 낳아주기만 하면 자기가 알아서 다 키우겠다던 남자도 결국 나중에 넌 모성애가 없냐는둥 뭐라하잖아
이 남존여비세상이 역전되면
사호의 모든것의 기본값이 여자라서 밥도많이먹고 덩치도있는 남자들은 늘 식비와 옷 주거지에도 블루택스가 붙어 늘 품위유지비를 많이 냈을거임.
그래서 남자는 늘 사치스럽고 돈낭비가 심한 좆뱀이라는 인식이 기본적이며 그나마 마른 남성이 가장 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인식이 있을거야. 남자는 더 마르게, 그치만 건강한 좆만 있으면 되는 번식용 가축이니까 정자가 건강하고 좆이 큰걸 늘 과시해야하고 여자들 보기좋아야하니까 얇은 허리에 비해 큰 가슴과 허벅지를 큰게 좋은 남성이었을거임.
예쁜 남자는 고시3관왕이라며 인기가 있을거고 남자들이 살기 좋은세상이라고 도태녀들은 가끔 남자를 픽하면 죽이지만 어쩔수없으니까 쉬쉬하는 사회분위기일거임.
남자는 냄새나기까지 하니까 향수도 남자만의 전유물일거고 여자가 향수뿌리면 남자냐며 놀림받았을거임.
이쁘고 좆큰남자랑 섹스하기위해서 일부여자들은 남자들의 고통에 공감하는척하지만 남자가 번식용에서 벗어나려고하면 공격받는게 허구언날 뉴스에서 난리일거야
여자가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내가 그 여자 이름을 안다? 여성차별만 아니었다면 세계정복은 너끈하게 했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면 된다. 나이팅게일은 간호학을 혁명적으로 발전시킨 간호사이자 의학 및 과학 연구자였다. 수학과 통계학을 적극 활용한 근대의 화신같은 사람이었음.
전업주부는 가부장제의 노예고 남자한테 종속된 존재가 맞지 뭐가아님? 아무리 노동해도 급여도 없고 휴가도 없고 복지도 없고 커리어도 없는 거 그걸 보통 노예라고 하죠...이건 주부를 폄훼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노예의 사전적인 정의가 그거임. 가정주부는 가사노예고 가부장제는 여성노예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