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법령을 만들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가난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난한 내 백성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이사야서 10:1)
악한 법을 만들어 내는 사람, 백성을 괴롭히는 법을 만들어 내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쉬운성경)
정치인. 자질. 권력, 언론. 돈.
언론에서 계속 잡음 많은 정치인들을 보면, 자질과 국민과의 공감대는 고려되지 않고 결국에는 재산의 많고 적음이 좌우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사기꾼, 성범죄자들이 큰 소리치고, 언론은 그들의 쓰레기 같은 말 한마디도 주옥같이 포장하여 정당화 시킨다.
@wajangchang 월급 올려주는 대신에 호봉제를 없앤다고 하면.
정년까지 고용보장하는 대신에 성과에 따라 언제든지 퇴출될 수 있다면.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는 양보해야 하는데, 둘다 가지려고만 하다보니 눈이 어두워지고 생각이 둔해지는 것은 아닐까?
지금의 행동들이 득이 될 지 독이 될 지는 겪어봐야 알지.
국민을 대변한다는 탈을 쓰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예의없는 기자들. 아마도 나는 저 기자가 생각하는 국민이 아닌가 보다. 제발 기본은 지키고 정도는 지키자. 애사심이 가득한 것 같이 행동하지만 공식석상에 슬리퍼 신고 나와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을 보는 대다수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MBC 재연 미고지?
사실로 확인이 되었을 때 <재연>이라는 표현이 가능한거고, 이게 사실이 아니고 허위라면 상상에 근거한 <선동, 사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경우 재연이 아니라 <대역 배우>가 일부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반영하여 연기했다는 설명이 나와야 하는게 맞지 않나?
"우리는 공부가 필요한 대통령이 필요했습니다."
공부를 하니 부족한 대통령이라고 주장하고 거기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해 가는데 '나때는~'에 사로잡혀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
포괄적 안보위협을 이해하지 못하고 평화와 복지만 떠들던 자들보다는 훨씬 훌륭하지 않나?
치명적 안보공백 발생이 우려된다고?
내가 알고있는 군은 지휘체계의 끊김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해왔었고 요망하는 수준을 달성하고 유지해 왔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11일간 부대이전을 히는데?
그동안 군의 대비태세를 붕괴시켜 왔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