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s popular Squid Game 2 features a man pretending to be a woman. He joined the competition to pay for his transition procedures. He uses the bathroom with women and slaps a woman so hard, she starts bleeding.
이건 다 트젠이 돈벌이가 되는 하나의 산업이 되서 그렇습니다 트랜스젠더 수술을 한번하면 평생 의료업계의노예가 되요 소수의 집단이 비싼 돈을 평생바치며 살아야된다니 얼마나좋겠어요 돈맛을 본 의료업계는 기득권에게 로비하고 기득권은 한 발 걸쳐서 돈을 빨아먹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트젠들을 비싼 수술비와 의료비를 감당하기 위해 정도는 다르지만 유흥산업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트젠은 유흥산업을 키웁니다
이젠 돈을 벌기위해 한발 더 나아가서 어릴때일수록 트젠수술이 완벽하게된다고 미성년자트젠수술을 권유합니다 심지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부모동의없이 성��환수술을 받을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서 미성년자가 맘대로 수술을 받을수 있습니다
아직 가치관과 정체성이 정립되지 않은 사춘기를 겪는 시기의 미성년자들은 젠더란 태어날때부터 지정되는 것인데 학습된가부장제 속 여성성남성성으로 성별을 판단해서 너는 트젠수술을 해야겠구나 하는거예요 로봇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는 너는 남자야 말을 듣고 인형을 좋아하는 남자는 너는 여자야 하는 말에 노출됩니다
개인의 취향은 여성과남성으로 구별될수 없습니다 이건 성고정관념이예요 성별에 관계없이 성애를 하는것과 성별은 다릅니다 lgb 와 t는 다른 것입니다 섹스와 젠더는 달라요
여러분, 혹시 언론에 '조주빈 쫓던 디지털장의사'로 소개되었던 '박형진(43세/한국남성)' 기억하십니까? 한국 디지털장의사업계의 현실을 보여줬던 이 새끼에 대한 항소심 선고 결과가 최근에야 나왔습니다. 1심과 동일하게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상고장 제출해서 대법까지 간다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강남역 살인사건, 세월호, 이태원을 겪었다. 또래 친구들이 어떻게 처참하게 죽었는지 똑똑히 보았다. 또래 남자애들이 야동에 나오는 일본어를 유행어로 삼을 동안, 우리는 우리의 친구들이 온갖 살인, 강간을 당하는 것을 목도했다. 처벌��� 얼마나 미약했는지도 안다. 우리는 참지 않는다.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건 “발밑 조심하세요” “단차있어요” “여기부터는 계단이에요” 라고 끊임없이 알려주는 여성분들이었는데, 우리는 과거로부터 계엄을 배웠듯이 이태원참사로부터 무언갈 배웠구나, 했다.
한��� 작가님이 말씀하신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자가 산자를 구하는 연결. 그 끝없는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