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승리 뒤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서울시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맞은편 최고 145m짜리 고층 건물 인허가 절차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하는 등, 오 시장의 다섯번째 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역점 사업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https://t.co/DY5APuzIVj
Mythos와 일하는 느낌은 이렇습니다
- 일반 공개된 첫 Mythos급 모델 Claude 5 Fable은 다단계 사양서를 받아 최대 십수 시간 동안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며, 이전에 사용해 본 모든 모델을 상당한 격차로 능가
- 단일 프롬프트와 한 차례 피드백만으로 정교한 사회과학…
https://t.co/d6PN3QhCVl
Andrej Karpathy가 2시간 동안
자기가 실제로 AI를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OpenAI 공동 창립자, Tesla AI책임자였던)
핵심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말로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AI 시대의 차이는 프롬프트 암기가 아니라
“일을 맡기는 감각”에서 갈립니다
핵심만 한국어 자막으로 1시간 정도 압축했습니다
AI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은 꼭 보세요
■서울 96년생 남자가 생각하는 2030 보수화 이유
-오늘 읽은 가장 좋았던 글 중 하나.
-한 커뮤니티에서 발견한 모래 알의 진주.
-이견을 떠나 한 번씩 정독해둘 가치가 있음.
저는 96년생 남자이고 중경외시 대학을 졸업하고 판교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제 주변 준거집단이 겹치는 거의 대부분의 남자는 민주당을 싫어하고 여성들도 기본적인 반감을 갖고 있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반대로 중니어~시니어급은 민주당 지지가 압도적이구요.
저는 학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민주당 당원이기에 그 이유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젠더갈등, 부동산, 커뮤니티 극우화 등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FOMO
직장에서 사람들과 가장 많이 나누는 사담이 부동산 얘기, 주식 얘기입니다. 나름 좋은 기업에 다니며 통계적으로 높은 계약연봉을 받아도 끽해야 연에 2-3천 더 버는 것이기에 삶의 격차가 크게 보이지 않고, 자산을 증식할 수단은 부동산이나 주식밖에 안 보입니다. 무엇보다 너무도 많은 사람이 이 수단을 통해 돈을 벌었기에 그렇습니다.
여기서 자조적으로 흔히 나오는 말이 "한국에서 중산층 이상 진입은 몇 살때 문재인 정권을 겪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입니다. 대기업 기준으로 5-6년차 정도까지 돈을 모으고 어느정도 안정된 시점에 대출이 잘 나오면 서울 중하급지나 경기 동남부 아파트를 구축이라도 사서 빚을 갚다가 갭투 한 두 번으로 자산이 2배-3배 늘어나는 그 기회. 지금 젊은 세대는 다 그걸 놓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노도강 국평이 15억입니다 10년 전에 2-3억 하던게요. 자산 증식 속도를 임금으로 절대 못 따라 잡을게 보이니 막막한 겁니다.
반면에 그들이 생각하기에 지금 시니어급인 40-50은 문재인 초기에 집을 사서 자산가치를 엄청나게 증식했으면서, 계속 부동산을 규제하는 정책을 지지하는 것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한 판단이라고 믿습니다. 이재명 정부들어 코스피 부양에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시드가 커야 의미가 있고, 결국 주식 같이 리스크가 부동산 보다 큰 투자는 자가가 있는 경우에 더 접근성이 높아지기에 기성세대만 계속 자산을 증식하고 2030은 그 상승 기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거지가 되는 것 같은 공포감과 박탈감을 느낍니다. 실제로 회사에 다들 뭄재인 때 집 사서 얼마를 벌었다, 판교 아파트 대단지 들어간 00님이 이번에 삼전 하닉으로 얼마를 벌었다 이런 얘기 너무도 많이 돕니다.
결국 2030은 그 기회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느끼고, 그 주도세력이 민주당 그리고 이를 지지하는 4050이라고 믿기 때문에 반민주당 기조가 형성되는 겁니다. 집을 가지면 보수화 되기 때문에 민주당은 임대주택 정책만 원한다는식의 마타도어도 잘 먹히고 있구요.
2. 민주당 기득권화
두번째로 민주당과 그 지지층은 스스로가 사회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세대적으로 기득권이면서도 아직도 자신들을 거대 악에 저항하는 투사라고 정체화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회사 C레벨급이나 대학 다닐 때 교수나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모든 사회 상위계층에 민주당 지지세가 더 강하고 그쪽 인물이 포진해있는데 아직도 약자 프레이밍안에서 세상을 보니 2030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리박스쿨이니 국정원 심리전이니 인스타 쓰레드 조직적 선동이니.. 그게 일부 영향이 있을 수는 있지만 오히려 반대 인과에 가깝디고 생각합니다. 2030의 주류정서가 반민주당 반기득권 비토 정서기 때문에 그런 문화가 그들이 주류인 플랫폼이나 커뮤니티에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게 옳다는게 아니라, 그것이 현실인데 계속 잘못된 진단으로 무슨 교육을 통해 해결한다 법을 통해 때려잡는다식으로 접근하면 반감은 더 강해질 거에요.
태도와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에 인천 계양에서 김현태가 13% 평택에서 6%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무효표인거 알면서도 윤어게인 부정선거 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잠재적인 우호 지지층까지 생각하면 20%까지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유럽에서 퍼지고 있는 대안우파 정당들의 원내 1당화 주류화는 더이상 남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요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은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걸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스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결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GeekNews Weekly #357 확률적 창업자와 확률적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가 발전하면서 창업도, 엔지니어링도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변화는 단순히 "코드를 더 빨리 짠다"거나 "작은 팀이 더 많은 일을 한다"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더 근본…
https://t.co/vU7mhMHIdy
Hello! Raspberry Pi Connect lets you access your Raspberry Pi devices remotely from anywhere, straight from a web browser.
Since we last wrote about Connect, we’ve shipped three updates that we think will make it noticeably more useful — particularly for the growing number of teams using Connect for Organisations to manage fleets of devices.
https://t.co/209szCOurV
요즘 AI 공부한답시고 검증 안 된 강의에 돈 태우는 사람들 많은데 솔직히 시간 낭비인 경우가 태반임. 그림으로 Transformer 다 설명한 양반이 자기 책 실무 코드를 그냥 공개해버림. 말만 번지르르한 이론 공부보다 이런 실습 코드 한 줄 돌려보는 게 훨씬 정직하고 빠름.
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90일간 자기 사용량 다 추적한 사람 글 봤는데 진짜 머리 띵함
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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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
CLAUDE.md 비대해짐 (14%) — 매번 다 읽음
대화 기록 다시 읽기 (13%) — 30번째 메시지는 1번째의 30배
훅 주입 낭비 (11%) — 플러그인이 매번 컨텍스트 박음
세션 재개시 캐시 미스 (10%) — 5분 쉬면 캐시 날아감
필요없는 스킬 자동 로딩 (7%) — UI 스킬이 백엔드 작업에 켜짐
"혹시 모르니" MCP 도구 (6%) — 12개 연결돼있는데 실제론 3개만 씀
간단한 질문에 깊은 사고 (5%) — 변수명 바꾸는데 추론 켜져있음
잘못 가는 답 끝까지 보기 (4%) — 멈춰야 하는데 안 멈춤
플러그인 알림 토큰 (3%) — 세션마다 "로딩됨" 메시지 누적
30초만에 고치는 법
CLAUDE.md 1200단어 이하로 다이어트
대화 20개 넘으면 새 채팅
안 쓰는 훅 다 끄기
스킬 진짜 쓰는 3~4개만 남기기
항상 켜진 MCP 3개로 줄이기
깊은 사고 기본 끄기 (필요할때만 Alt+T)
답 잘못가면 Cmd+. 로 즉시 멈추기
머리 때린 한 줄
"모델이 멍청해진게 아니라 내 오버헤드가 자랐던거였음"
매번 같은 설정 다 읽고 시작하는데 그게 본인이 점점 비대해진거
프롬프트 잘 쓰는거보다 이 오버헤드 자르는게 훨씬 효과 큼
실제로 따라해본 사람들 70% 이상 한도 압박 사라짐
클로드 한도 자주 차서 빡친 사람 오늘 한번 점검 추천
원글 진짜 디테일하게 잘 정리돼있어서 한번 보면 좋습니다
YC의 RFS는 분기별로 나오는데요. 현재 투자사들이 어떤 부분을 차세대 먹거리로 생각하고 있나를 살펴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AI 기반 저농약 농업
AI 네이티브 서비스 기업
AI 맞춤형 의료
기업 두뇌
대드론 군집 방어
동적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우주 전자부품 및 산업
하드웨어 공급망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용 추론 칩
SaaS 챌린저
에이전트를 위한 소프트웨어
거대 기업에 판매하고 싶은 스타트업
반도체 공급망 2.0
기업용 AI 운영 체제
코드 예쁘게 짜고 아키텍처 고민하던 개발자가 100% AI로 기능만 무식하게 때려 박은 지원자한테 밀려 광탈했다는 썰 ㅋㅋㅋ 이제 면접관들도 네 코드가 얼마나 깔끔한지 안 읽어봄. 그냥 앱 실행해서 기능 많고 빨리 만들어오면 그만인 시대임. 2019년에 칭찬받던 '클린코드'나 '유지보수성'에 대한 집착이 2026년엔 오히려 무능함이 된다는 게 참 현실적이네. 속이 쓰레기장이어도 당장 돌아가는 결과물을 찍어내는 공장장이 살아남는 메타임.
ggsql - SQL을 위한 그래픽 문법
- SQL 문법 기반 시각화 도구로, `VISUALIZE`, `DRAW`, `PLACE`, `SCALE`, `LABEL` 같은 절을 통해 데이터 조회와 그래프 구성을 한 흐름으로 결합
- 열을 시각적 속성에 매핑하고 레이어 조합 방식으로 산점도, 막대그래프, 히스토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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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HWP 데스크탑 앱 HOP
🙂↕️ HOP is Open HWP 😉
요 며칠 핫한 오픈소스 HWP 파싱 엔진이자 웹 에디터인 rhwp를 기반으로 만든 오픈소스 HWP 데스크탑 앱 입니다.
맥, 윈도우, 리눅스를 지원합니다.
PDF 내보내기, 인쇄 등의 기능을 조금 더 붙이긴 했지만, 저는 그저 껍데기만 만들었을뿐입니다.
rhwp를 개발해주신 개발자분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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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뜯어서 API 정보 발라내는 게 이제는 클로드 스킬 하나로 끝나는 세상이네. APK 던져주면 엔드포인트랑 인증 패턴 싹 정리해주는데, 예전에 jadx 붙잡고 씨름하던 생각하면 진짜 격세지감임. 난독화된 코드 분석까지 도와주니까 리버스 엔지니어링 진입 장벽이 확 낮아진 느낌. ㅋㅋㅋ 앱 뒤에서 뭔 짓 하는지 궁금할 때 쓰면 딱일 듯.
https://t.co/i32khl98HI
damn-my-slow-kt - KT 인터넷 SLA 미달 자동 측정 & 요금 감면 신청 도구
- KT의 SLA(최저속도 보장제도)를 활용해 매일 자동으로 속도를 측정하고, 계약 속도의 50% 미만일 경우 자동으로 이의신청까지 대행
- KT는 매일 측정해야 매일 감면되는 구조라, 30일 연속…
https://t.co/YBK7Tzcb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