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석방된 팔레스타인 수감자가 감옥에서 아부 사피아 박사를 처음 봤을 때, 그는 박사를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지친 몸과 희미한 목소리에는 한때 좌중을 집중시키고 국내외 TV에 출연해 정치가 같은 카리스마를 드러냈던 이전의 박사와 닮은 점이라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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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수 퇴출에 동의하는 서명 부탁 드립니다.
로스쿨생들은 인원이 너무 적기도 하고 교수와의 관계가 커리어와 직결되어 있어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라 학외 개입이 절실합니다.
#서울대로스쿨_성폭력교수_나가#성폭력교수방빼#권력형성폭력교수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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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A교수가 학생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뒤, 피해자의 신고에 대해 무고 및 공갈 협박으로 역고소했습니다. 심지어 이제 가해 교수는 조력자들까지 고소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권력형 폭력입니다.
이 사건이 묻히지 않도록 ��심과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이란 사태로 숨진 사람이 1만 2천 명에 달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직접 발포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국민들은 통신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참혹한 시위 현장을 필사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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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 신바람이박사와 공연 등 활동하던 중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사건 직후 가해자에게도 항의했고 공통의 지인 음악가들에게도 알렸으며, 지난 10년간 꾸준히 주변에 알려왔으나 여전히 많은 음악가들이 그와 협업하고 행사에 공연자로 초대함에 있어 분노합니다. 비겁하게 못 본척 하지 말길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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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12월 1일이 HIV 감염인 인권의 날이구나!"💪
"맞아, 일하는 HIV 감염인의 권리, 함께 선언하자!"🫶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 함께 선언해요!
💌 https://t.co/gp2KnL3Am8
✊차별없이 안전하게 노동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이성 참여자 간의 감상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대화형 전시해설' 워크숍입니다.
- 모집대상: 성인 (미혼 남성 및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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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진짜서울시립미술관대박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에 얽힌 카르텔에 주목하자. 쿠팡, 대형로펌 김앤장, 노동부 부천지청,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고위 인사들이 공모해 수사를 조작한 게다(궁금한 트친께서는 긴 기고문 참조해주세요)
퇴직금 지급하겠단 쿠팡,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https://t.co/V1QP1PTu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