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업계 라이벌
공화식당 vs 민주식당
각각 당대 최고의 스타쉐프를 앞세워
요식 패권을 나눠 가졌는데..
2022년
공화식당 산하 자매업체
검찰분식 출신 쌩초짜 쉐프를 내세워
쫄딱 망하게 생겼는데
민주식당이 느닷없이
식품위생법 위반 전과자를
수쉐프로 기용하는 바람에
걍 알아서 폭망 ㅠ
자당 대선 후보.자당 당대표에게
한나라당보다 더 지랄맞게 굴었던
민주당 민평련!
대선 패배.지선 패배 이재명에겐
한없이 너그럽고
종가집 새색시마냥 얌전하다 못해
쥐 죽은듯이 조용하다.
지금 돌이켜 보면
노무현.문재인 두분한테만
그 개난리을 떨었던 거였다.
씨발 년놈들...
서방 선진국들이
치사률 높던 초기 코로나 대응 실패로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을 동안
단 한번의 락다운도 없이
OECD 최고의 경제성적표와
사망자 만명대로 막아낸 우리 정부
(영국 코로나 16만명 사망
6.25전쟁 국군 전사자 13만명)
코로나 전투에서 13만명 이상의 목숨을 구한 전쟁영웅급 아닌가??
미국.영국이 확진자
하향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정부 방역을 욕하는 닝겐들이
수두룩한데...
우리가 만명으로 방어하는 동안
그들은 각각 96만명.16만명이
코로나로 목숨을 잃었다.
기저질환 있는 70대 이상 본인.가족들은
고마워 하진 않더라도 정부 욕하는 양심 뒤진 짓은 하지 말자.
정부.방역당국.전문가 집단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고 회의해서
만든 방역 지침을
당선자가 무슨 근거로 하루아침에 바꿔?
정부의 피나는 2년 노력을 하루아침에
병신 만들어 버리겠다고 미쳐 날뛰는
집권여당과 그 후보
플랭카드로 대놓고 독재하겠다는 당의
당원인 내가 불쌍해 돌아버릴 지경
얼마전 김장을 했는데 절임배추를 택배로 받아서 했다.
절임배추 6상자를 2층에서 편히 받았다.
택배 기사님의 노동력이 포함된거다.
부부가 같이 택배하시는데 김장은 언제 담글까 생각했었고, 기사님이 지나가는 말로 '김장 김치 좀 나눠주세요.' 하셨는데 옆에서 부인되시는 분이 타박을 하셨다.
현조와 근종을
(씨발.조선시대 왕이야 뭐야?ㅋ)
동일시 하려는 고리타분한 시선이
이 작품 이해의 방해 요소임
[근종이 무럭무럭 자라 3.95kg의
씩씩한 태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독립적 개체 근종의 의인화를 통해
변이 물질의 치열한 삶과 성공을 노래한
서울대학교 병원장의 시대의 역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