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있지 마세요
사람은
자기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머물면 안 됩니다.
그게 직장이든
인간관계든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곳에 오래 있다 보면
어느 순간
그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착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빛나는 사람이라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는
제대로 빛날 수 없습니다.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고
나를 귀하게 여겨주는 곳에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빛날 수 있습니다.
나의 가치를 모르는 곳에서
무조건 참는 것이
절대 미덕은 아닙니다.
잘못된 곳에서 오래 버티는 것이야말로
내 인생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일 수 있습니다.
내 노력과 능력을 계속 깎아내리는 곳이라면
미련하게 버티기보다
떠날 용기도 가져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대하느냐임.
근데 회사가 학교냐 그러는데 어지간한 기업들은 직원 교육에 엄청 신경 쓰거든요? 신규직원 오리엔테이션, OJT 빡시게 시키고 시니어들도 비싼 교육 시키고. 아예 회사 내에 전담 부서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일을 그냥 하는 거랑, 우리 회사에 맞게 하는 건 또 다른 문제니까.
너네는 회사에서 업무적인 피드백이
하~~~~~나도 없고 너네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관심은 없으면서 ㅈㄴ 비효율적인 업무만 시키는 곳에서
일할 수 있음? 일은 무조건 찾아서 해야되고
잘해도 잘했다 피드백 못받고 업무 보고해도 맨날
아 네. 이러고 끝 더 이상의 피드백 없음
그러면서 중요하지 않은 일에만 집착함
참고 다닐 수 있음?
이거 왜 싸가지 없는 말이냐면
노동자가 성장한다>회사 인력의 역량이 증대했다!>회사의 능력도 증대한다!>회사도 이익이 늘고 노동자도 임금이 는다>회사도 노동자도 이득!
이 루프가 애초에 머릿속에 처 없단거임. 사람을 부품처럼 쓰다가 효용 떨어지면 버리는 물건으로 생각한단거임
‘회사는 학교가 아니야, 뭘 배우는 곳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꼭 회사에서 빌런이던데..남 불편하게 하면서 자기 확신만 가득차서는. 저런 사람들한테 진짜 되묻고 싶다. 그래서 당신은 회사에서 배운 게 하나도 없냐고. 사람이 어떻게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살 수가 있지.
일을 잘한다는 건 .. 같이 일하는 상대을 편하게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 뭘 전달할때도 상대방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보낸다거나.. 기다리지 않게 한다거나..상대 머릿속에 의문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 .. 그렇게 일을 하면 일이 재밌고 즐거워져..서로 쿵짝을 잘 맞춰주는 것 ..
눈치가 빠르고 관찰력이 좋은 게 꼭 좋은 건 아니지. 남들보다 분위기를 빨리 읽고, 표정이나 말투의 작은 변화까지 알아채는 걸 센스라고 하지만 사실 그런 능력은 편하게 살아도 되는 환경에서는 굳이 생길 이유가 없음. 누가 화났는지, 분위기가 어떤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계속 살펴야 했던 환경에서 자라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생존기술에 가까운 경우도 있으니까. 남들은 눈치 빠르다고 부러워하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눈치채지 않고 편하게 살던 시절이 없었던 것일 수도 있고.
직장에서 신입에게 제일 좋은 상사는
조직 내에서 정치적 걸림돌을 제거하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능력이 제일 필요할 수 있다.
신입이나 후배가 제일 억울한 상황이
억울하게 뒷담화 나오거나 불필요한 시비
이런 것이 스트레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울타리를 쳐주고 일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이 리더이자 상사이다.
근데 진짜 다정하게 구는 것도 그야말로 체력이거든. 상대방을 몇 템포 더 생각하고 예측해서 행동한다는 게 기본 에너지가 어느정도는 남아있어야 가능한 이야기. 너무 힘들면 상대방 상태를 나도 모르게 자꾸 외면하고 스루하게 되고, 내 기분을 표정으로 잘 못 숨기게 됨. 체력관리 = 다정할 노력..
공자가 말했던 사회에서 피해야 할 상급자 4가지
직장생활에서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어떤 상급자를 만나느냐일 때가 많다.
공자가 말한 네 부류의 사람을 오늘날 직장에 대입해 보면 꽤 정확하다.
1. 가르쳐주지 않고 처벌하는 상급자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일이 잘못되면 가혹하게 책임을 묻는다.
2. 주의사항은 알려주지 않고 책임만 묻는 상급자
일할 때 필요한 정보는 주지 않으면서 결과가 나쁘면 부하에게 책임을 돌린다.
3. 공은 자신이 가져가고 잘못은 부하에게 넘기는 상급자
성과는 자신의 리더십, 실패는 부하의 역량 부족이라고 말한다.
4. 정당한 보상을 생색내며 주는 상급자
당연히 줘야 할 것을 주면서도 마치 큰 은혜를 베푸는 것처럼 행동한다.
결국 좋은 상급자는 가르치고, 보호하고, 책임지고, 공을 나누는 사람이다.
직급이 높다고 리더가 되는 건 아니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그 사람의 그릇을 보여준다.
카르마 ㅈㄴ무섭다 진짜
타인에게 들이댓던 잣대가
나한테도 그대로 적용되니까,,,
대인기피증 걸림
인간 관계하다보면 서로 의도치 않아도
상처주고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이왕이면 내가 상처받고 끝내는게
맘편한거같다...
최고인플루언서 예수가 괜히 이웃을 사랑하라고 한게 아님
그게 맘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