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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커뮤의 단점을 아주 정확히 보여주는 사례인듯 환장하겠다 진짜.
여기서 부추기고 지 인생 아니라고 막 뱉은 놈들 진짜 대가리 박아라. 니들도 알고 있잖아 그게 현실적인 방안이 아니라는거.
다른 해결방법이 여러 개 있었을텐데 지들 정의에 취해서 학생 하나 가장 최악의 선택지로 몰았네 썅
https://t.co/ogoRc2G3r7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
제가 이거 때문에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얼마나 입씨름을 했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제가 장내미생물 연구하는 사람인데도 "그치만 안 좋다는 말도 있는 건 사실이잖아" 논리에 정말...
대전에서 택시 탔을때
기사님이 자기가 카이스트를 나왔는데 지금 택시 기사를 하고 있대.
그래서 내가 별로 뭐 신기하지도 않았어서
아 그러세요 ? 뭐 카이스트 나온다고 다 과학자 되나요 ? 했더니
돌아오는 기사님 말이
젊은 아가씨가 사람을 너무 잘 믿네. 나 허언증 있어. 이랬음 ;
반대의 경우가 영화다
20세기 초중반 영화사를 보면 현대에 있어서는 아주 일반적인 영화 기법이 그 당시는 충격을 주는 엄청난 혁신이라 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예술영화들이 그런데 관객들이 학습하며 평균수준이 올라가다 보니 상업영화에서도 그런 기법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게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