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악질중에 악질이다.
조국장관이 싫으면 조국장관만 비난하면 되는데 딸과 아들을 볼모로 삼아 여론몰이를 한다.
조국장관 아들이 교양학부 강의를 듣지도 않고 감상문을 정경심교수 아이디로 냈다고 범죄자 취급하더니 들었다는 증거가 나오자 이틀만에 슬쩍 발을 뺀다.
아주 찌질한 저질이다
민주당에 의석 수 늘려 힘을 실어 줍시다.
문재인대통령 지지자 여러분!
민주당의 국회의원 의석 수가 저것밖에 안되니 대통령께서 저리 힘들어 하시는 겁니다
내년 총선 180석이상 받을 수 있도록.
문대통령정권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 힘을 실어 줍시다
이게 문재인대통령 지지자 자세 아닙니까!
부끄럽습니다.
주최측과 자원봉사지분들 그리고 우리 깨어있는 시민들이 깔아주신 판에 목소리 하나 보탠 거 밖에 없습니다.
하찮은 사람에게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그런데 진짜 박수 받아야 할 분들은 여러분들이십니다.
감동이었습니다.
여러분 어제 정말 멋있었습니다.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