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왜 봉하 조문을 못 갔는줄 아니? 만일 갔으면 맞아 죽었을 거다. 당시 분노가 하늘을 찔렀거든. 그러니까 이재명이 노무현 문재인 돌 빼서 김대중과 이재명을 연결해 재건축하겠다는 의도를 알아채고 비판한 게 유시민의 재건축론 시발. 이게 이렇게 이해가 안되니? 너희들과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나 자신이 한심하다.
이형열
선거도 하기 전에 다 이긴 줄 알았지.
그 오만함과 독선의 대가리를 오함마로 내리 친 선거.
선거 몇 달 전 무려 3% 지지율의 당과 뭐하러 합당하느냐는 완강한 거부가 있었지.
겨우 0.1% 차이로 지든, 0.01%로 지든 진 건 진 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0.73%로 석패한 걸 교훈 삼지 못한 패거리들이
혼자서 다 해먹겠다고 진보 진영의 단결을 해치고 각자도생한 결과가
이리도 처참하다.
이제 플라톤의 명언은 이렇게 바꿔야 한다.
"통합을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울산•서울•평택의 선거 결과가 입증했다.
이재명대통령.
미국 초유갑질에 대해
5% 투자 나머지는
보증,펀드로 대체.
무제한 통화 스와프와
주한미군 1만명이하로 감축하고 지원비 현실에 맞게 감축하며 전작권 환수를 반영한 양해각서 수정안을 미국에 전달했다.
미국이 수용하지 않을 경우 속국이 아닌 자주국으로 행동을
재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