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합을 이루려면 모질지 않고 치우치지 않고 덕성이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권력은 마성이 있어서 그런 사람마저도 흔들어대는 게 권력입니다. 하물며 모질고 치우치고 덕성도 천박한 그런 지도자가 나온다면 권력은 흉기가 될 것입니다.”
2025. 4. 17 이낙연
티빙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진행한대
법무법인 세담
참가비는 무료인데 50,000명이 모여야 가능
법무법인 지향
참가비 1만 원, 청구금액 1인당 30만 원
나도 꽤나 털려서 🤧
두 개 중에 고민 좀 해 보고 참여하려구
- 법무법인 세담 집단 소송 링크
https://t.co/aB7cpdQiop
- 법무법인 지향 집단 소송 링크
https://t.co/jrzCDbuhh5
지금 젤 심각한건
실컷 참관인 감시 하에 개표해도
입력은 참관인 없이 그냥 선관위 직원이 맘대로 바꿔 입력해도 그만이라는게 드러난 거임
뭔 세팅값이니 배후에 중국이 그딴거 필요 없음
뭐더러 그래
오세훈 30표 정원오 6표면 그냥 반대로
토독토독 키보드 딸깍 입력하면 끝인데 ㅋㅋ
■어느 여고생의 미친 필력
부모는 얼마나 뿌듯할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내6단지에 살고 있는 이소희라고 합니다.
경비실에 에어컨설치를 반대하시는 글을 써주셨습니다. 여러분, 말 같지도 않은 이유들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단 한번이라도 여러분께서 쓴 글이 경비아저씨들에게 그리고 글을 읽는 주민들에게 어떤 상처를 줄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경비 아저씨들도 누군가의 남편이고,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한 명의 소중한 인간입니다.
그들 하나 없는 주차장 한 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경비실에 지금까지 에어컨 한 대 없었다는 것이 저는 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기 오염이 걱정되신다면 댁에서 하루 종일 켜두시는 선풍기 끄시고,수영 단축이 걱정되신다면 종량구민체육센터에서 운동을 하시고,
지구가 뜨거워 지는 것이 걱정이 되시면 일요일마다 있는 분리수거 시간 잘 지켜서 하나하나 철저하게 하십시오.
여러분이 쓰신 이기적인 글을 읽고 자라 날 우리 동네의 아이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추진자 일동이라는 단어 뒤에 숨지 마시고 당당하게 나오셔서 논리적 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의견을 내주시면 존중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