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릭요거트템 풀어봄. 그릭데이니 뭐니 코딱지만큼 주고 4-5천원 하는거 대신 1kg에 16,800원짜리 두개씩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아낌없이 먹음. 꾸덕한데 그 특유의 신맛이나 비린내가 일절없음. 그릭요거트라면 질색하던 남편도 잘 먹더라고. 유통기한 10일쯤 되니까 둘이 부지런히 먹으면 뚝딱임 🍑
Japan, Bretton Woods 2.0, and the End of the Carry Era
Bessent’s move toward the New York Fed matters because it signals that Treasury understands the long end is being driven by flows, not by the inflation scare Wall Street keeps recycling. Japan is now central to that story. If Tokyo must defend the yen, the Ministry of Finance may need to sell U.S. Treasuries, and when the largest foreign holder of U.S. debt becomes a seller, the long end will reprice.
That is why this moment looks bigger than a routine currency episode. It has the feel of a new Plaza Accord and the opening phase of Bretton Woods 2.0. Since the 1980s, Japan has sat at the heart of the global yen carry trade, exporting savings, suppressing yields, and helping sustain a financial order built on cheap leverage and central-bank engineering. That order is now breaking down. The end of QE and the coming end of the yen carry trade mean capital markets, not central banks, will increasingly set rates.
This is also why the inflation narrative is so weak. Breakevens remain anchored. Credit markets are not pricing a new inflation regime. Wall Street keeps labeling every rise in the long end as “inflation risk,” but that is intellectual laziness. The real story is Japan, reserve liquidation, and a global adjustment process that has barely been recognized.
Adding to that pressure is Big Tech’s pivot from providing savings to demanding credit. The same companies that once absorbed duration are now issuing debt to finance AI infrastructure, data centers, chips, and power. That is another reason the long end is moving.
The upshot, secular forces are tightening credit conditions, and central bankers need to cut policy rates to help facilitate the adjustment. A global economy hooked on the carry trade cannot go cold turkey. This unwind requires finesse. Bessent is starting that process, but central bankers and Wall Street still need to abandon the Keynesian dogma that treats rise in the long end as an inflation scare!
The deeper shift is structural. America is escaping secular stagnation by running the economy hot through supply-side economics, deregulation, and productive investment. A Warsh Fed would fit that world, because growth would no longer be treated as a policy mistake. Japan, meanwhile, may finally be restructuring both its economy and its geopolitical role. That is why this is not an inflation story. It is the beginning of a new reg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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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말, 월가와 테크씬을 단숨에 흔들어 놓은 초대형 금융 해프닝이 하나 터짐.
사건의 주인공은 전 OpenAI 슈퍼얼라인먼트 팀 연구원이자 2027년 AGI 도달을 예견한 165페이지짜리 에세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24세 천재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임.
그는 유명 테크 투자가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를 설립해 직접 굴리기 시작했음. 초기에는 수천 %에 달하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며 승승장구했고, 월가는 레오폴드의 천재성에 열광했음.
하지만 그의 지나친 확신이 독이 됨. 레오폴드는 자신의 AGI 이론을 바탕으로 극단적인 롱·숏 레버리지 포지션을 구축함. 마이크론, AMD, 데이터센터, 원자력 등 AI 인프라 수혜주에는 대규모 매수(Long)를 걸었고, 반대로 어도비, 워크데이 등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에 대체될 것이라며 과감하게 공매도(Short)를 쳐둠.
문제는 7월 들어 증시의 흐름이 그의 예측과 완전히 반대로 흘러가면서 시작됨. AI ���련주들이 거세게 조정을 받으며 매수 포지션에서 순식간에 수조 원대 평가손실이 발생한 데다, 설상가상으로 공매도를 쳐둔 전통 소프트웨어주들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양방향으로 뚝배기가 깨지는 비극이 연출됨.
결국 롱과 숏 양쪽에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프라임 브로커리지 은행들이 일제히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입 요구)을 통보함. 레오폴드 펀드는 이를 메우지 못했고, 은행들은 자산 강제 회수에 나섬.
이 과정에서 펀드가 보유하고 있던 27조 원 규모의 롱·숏 포트폴리오 전체가 월가의 공룡 헤지펀드인 시타델(Citadel)에 통째로 넘어가며 순식간에 매각당함. 이 대규모 강제 청산 여파로 레오폴드가 공매도를 쳤던 종목들이 급하게 숏커버링되며 하루 만에 20~30%씩 폭등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짐.
결국 이번 사건은 2021년 빌 황의 아케고스 사태처럼, 테크계의 헛바람과 레버리지에 취했던 20대 천재 연구원이 월가 진짜 거인들에게 잔혹하게 기강을 잡히며 무너진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됨.
어제 다녀온 내돈내산 효도 여행 국내 여름 휴가지 추천
총 399억원 세금으로 만들어진 곳인데, 25년에 갓 지어져 시설이 완전 새삥이고 저렴한 가격에 각종 웰니스 체험 가능.
친할머니+부모님 모시고 갔을 때 만족 후기 듣기 쉽지 않은데 (여행 십계명: 돈 아깝다 금지) 모두가 재방문 의사+ 추천하심
스테이 패키지는 룸컨이 개인적으로 하얏트 제주 일반룸 급이었음.
기본프로그램+숙박 포함인데 가족형 객식에 머물렀고, 생긴지 얼마 안되어 모든 가구가 깨끗 신식이고 스타일러도 있음
사이트에서 호수를 본인이 정해서 예약할 수 있는데 가격 평일 30, 주말 35만원 선 (4인 기준, 최대 한 방에 6인) 체크인은 15시
옥상에 인피니티풀도 오션뷰로 호텔 수영장 느낌을 낼 수 있고 썬베드 이용도 무료
장점: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름. 올해 말까지 할인 이벤트중 (평일 40% 주말 30%), 래쉬가드+수모 무료 대여 (성인만)
가족들 데리고 여행가면 코스를 자녀들이 짜야해서 힘든데
여기는 프���그램이 많아서 내부 프로그램만으로 하루 커버 가능.
단점: 차 없으면 가기 어려움, 근처에 맛집이 적음
내부에 자체 편의점이 있긴한데 비싸고 종류가 적어서 집근처 편의점에서 라면 음료 등 사오는 것 추천
선착순 프로그램들을 키오스크로 예약해야 해서 고령자가 직접하기 난이도가 높음 (아들딸이 샤샤샥 해야 최대 효율 가능)
기본은 2부제 운영, 오전 회차는 9~13시, 오후 회차는 14~18시
꿀팁은 1박 스테이 예약, 오전 기본 프로그램만+내부 뷔페 점심+ 15시 체크인+오후 전문프로그램 선택으로 하루를 배치하면 되는데
오전 8시 15분쯤 도착해 로비 데스크 번호표 뽑고
기본 프로그램하는 시간에는 따로 유료프로그램 예약 노노.
할게 많아서 기본 프로그램+3층만 다녀와도 4시간 시간이 꽉 참
8시 30분에 입장하면 1층 안으로 들어와서 옷갈아입지 말고 바데풀 옆에 키오스크 1빠로 고고 (30분 이상 늦으면 선착순이라 다 못함)
기본프로그램 중에 예약 필요한 것들 시간 순으로
옷 안젖는 것 먼저 -> 옷 젖는 것 나중 순으로 예약하시면 베스트
한번에 2명만 가능한 것도 있어서 여러명이 오셨다면 대학 시간표 수강신청하는 느낌으로 엄마 아빠 할머니 키 대신 들고와서 본인이 샤샤샥 해주면 됨. (락커 키가 있어야 키오스크로 예약 가능)
피트 원적외선, 피트 랩핑, 피트 비쉬스크럽, 플로팅 순으로 예약하시면 good
(요가, 아쿠아로빅은 단체 수업인데 선택. 편백룸이나 찜질방, 염지하수 바데풀, 크나이프테라피(냉/온탕) 등은 예약 안 해도 이용가능)
개인적으로 기본 중에는 플로팅이 재밌었어요 물 위에서 기구 차고 둥둥 떠다니면서 잘 수 있음
2층 전문프로그램 존에서도 릴렉스룸(세라젬 안마의자)이랑
GX룸 (인바디, 키,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발바닥 균형, 관절 가동범위 테스트 등)은 무료로 이용 가능
3층 인피니티풀 오션뷰가 좋은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오래는 못 있어요
추가 유료프로그램은 제가 6인 가족들 두개씩 다 예약해줘서 거의 모든 프로그램 체험해봤는데
딸라소캡슐이 부모님 만족도가 젤 높았고 두피테라피도 인기 많았네요.
산소챔버는 고압산소라 궁금했는데 비행기 타는 것 처럼 귀가 좀 아팠다고..
캡슐에 들어가는 식이 많아서 폐쇄 공포증 있으면 못 할듯.
(할인가로 두피테라피 26300원 / 산소챔버 등은 39600원 / 딸라소캡슐은 59400원 선)
충청도 태안 해양치유센터 입니다
밥은 완도센터가 더 맛있다는 썰이 있음.
가족끼리 물놀이 하고 여유있게 보내기 좋아요
더 유명해지기 전에 추천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