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위한 국민동의청원 함께해주세요!
이준석 의원이 행했던 차별·선동 행위,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발화한 부적절하고 폭력적인 언어,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주권자 시민의 신뢰를 크게 저해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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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면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회귀식(리그레션)이 존재하는 모델을 Change plane regression이라고 합니다. 이 평면을 추정하고 그 이론적 특징을 연구한 (제가 참여한) 페이퍼가 최근에 Bernoulli라는 저널에 실려서 소개합니다. https://t.co/LArB0vgoJD
나훈아는 양비론이 왜 문제인지 이해를 못할뿐 아니라 경상도 출신의 자신이 엄청난 기득권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것 같다. 흑인 박해의 역사적 맥락을 모르면 “White lives also matter”라는 몰상식한 발언을 하기 쉽지. https://t.co/8DjVK4YJO8
내란범이 국가원수였다는 점이 체면이 상하는 거지 (이건 이미 일어난, 돌이킬수 없는 사실), 내란범에게 수갑을 채우는 게 왜 국격을 훼손하는 것인지 이해하려해도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수갑을 채우는 게 바깥에서 보기엔 외려 국가시스템이 잘 작동파고 있다는 믿음의 표식이 될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자 뉴스공장 보니 박선원의원이 이 대목을 정확히 짚었네요. “공소장에는 .. 윤석열이 최상목에게 지시한 문건이라고 돼 있어요… 쪽지 아니에요. 그거는 ‘최상목이가 별거 쪽지 하나 받았는데 차관한테 줬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에요” https://t.co/gWRpOJ5ayo
최상목이 받았다는 “쪽지.” 난 A4용지를 두고 쪽지라고 일컫는 건 처음들어보는데, 디올백을 두고 “조그마한 파우치”라며 축소했던 이가 떠올랐다. 왜 어떤 언론도 최상목의 이런 축소 시도에 비판하지 않고 “쪽지”라는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는지. https://t.co/8o38b5MLq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