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계엄만 안했어도 지금 반도체 상승장 이점을 누렸을텐데 같은 의견들이 많이 보임.
하지만 계엄이란 물컵을 엎는 것 같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복합적인 판단과 행동들의 조합임.
나에게는 김일성이 민중을 위하고 자유를 중시했다면 북한이 크게 발전했을거다 만큼 허황되게 들림.
@kodokutozetu@quiet_corner26 산마늘(명이 나물)의 학명은 Allium microdictyon 이고, 한국 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자생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ギョウジャニンニク: 行者葫 또는 アイヌネギ 라고 불리는 거라고 하네요. https://t.co/w84kc5xcDW
AI slop 이란 의도를 모르겠다는 거에 있다. “If you’re going to use an LLM to write me an email, I’d much rather you just send me the prompt; at least then I’d have an idea of what you actually meant to say.” 맞는 말 같다. https://t.co/tjucKoeAIa
한자쓰라고 시비거는 일본인 때문에 타임라인이 시끄러운 가운데 이런 일본인의 글이 있다. 한자 변환하느라 사고가 멈추는 거 없어서 쾌적하다는 평가도 하고 있고. 한글을 쓰는 한국인은 이미 이렇게 쓰고 있다. 다시금 세종 대왕과 주시경, 최현배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에게 감사.
틀린 말. 이미 증기기관으로 동력을 가진 탈것이 상상가능한 상태에서 작고, 즉각적으로 기동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했고 이에 내연기관이 등장한 것이다. 그당시 석유값은 문제되지 않았고. 쓸모없는 것을 공학으로 캐리한 것이 아니라 쓸모가 있어서 공학이 계속 개량한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메시지:
* 인간은 세계 전체를 통제할 수 없다
* 거대한 흐름(AI·자본·정치·전쟁)을 혼자 멈출 수도 없다
* 그렇다고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각자는 “자신이 맡은 시대와 자리”에서 인간성을 지키는 작은 행동을 해야 한다.
* 문명은 영웅적 한 번의 행동보다, 지속적인 충실함으로 유지된다
간달프: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을 우리 손으로 다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다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우리가 아는 들판에서 악을 뿌리 뽑아, 뒤에 살아갈 이들이 경작할 땅만큼은 깨끗하게 남겨 두는 것, 그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간달프 빙의
어렸을 적 나는 스스로 자유롭고 혁신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어떤 문화든 가치가 있고 존중받을 만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미국 드라마에서 나와 비슷한 어린이들이 "푸드 파이트!!"라고 외치면서 음식을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았을 때 내 안의 유교드래곤이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세계시민주의, 탈민족주의 외치며 민족 간의 오랜 증오 끝내자 하던 분들이. 전라도 사람은 연대의 대상으로 안 쳐주는 게 웃김
북한하고 화해하는 건 NL이라 싫고 호남 차별에 연대하는건 구태 같아서 싫고 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 특히 일본과는 잘 지내야 하고
"세련된 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