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실 난.. 상업작 준비하는(데뷔 진지하게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서야 팔리고 안 팔리고를 동인작 만드는 데에 그닥 생각하고 싶지 않음.. 족망하더라도 걍 내고 싶은 걸 내고 싶고 그게 망하면 안 슬픈 건 아니고 그래서 안 슬프지 않은 걸 이야기 할 뿐이라고 생각함 사람들도
#Tyrannosaurus
티라노사우루스의 날을 기념해서 만들어 본 티라노사우루스 용보(龍補). 용보는 동아시아의 임금과 세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장식으로, 황제 / 제왕에 걸맞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메인으로 하여 조선 후기 용보 느낌으로 해 봤습니다.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긴 했어요.